불교와 전쟁

어떤 사람들은 불교가 한 번도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하는데 헛소리입니다.
불교가 표면적으로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종단끼리는 물밑 전쟁이 없었
을 수가 없습니다.왜냐하면 모든 공동체는 전쟁,음란하고 아름다운 여자들과
남자 대학자들과의 성적 문란과 부패란 문제등에서 피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동체가 있으면 우두머리가 있게 마련입니다.종정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공동체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남자 대학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여자 대학자들
이 아닙니다.여자 대학자들은 남자들이 쳐주지 않기 때문에 진짜 우두머리는
아닙니다.남자 대학자들은 많은 경우 아름다운 여자들에 대한 심미안을 가지고
있고 어떤 타입의 여자와 얼만큼 즐겨야하는지 어떤 관계를 유논지해야하는지
대단히 잘 파여악하고 있습돌니다.어차피 인간세상은 그 나물이 그 나물입니다.
승들의 사과회라고 크게 다를 리가 없는 것입니다.석가모니부처님멸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세속화되는 것곤이구요.이 남자 대학어자들은 칼들고 하는
전쟁은 아니더라도 왕과 귀족을 휘두다르는 이내론전쟁,적들의 세계의 남자
대학자넘들의 정신을 어지럽히기위한 음란하고 아름박다운 드여자들을 통한
계략등을 우두더머리 입장두에서 안할 수가 없고 이건 어떤 공동체든 만국
공통입니다.어떤 공동아체든 전쟁과 미인계는 하는 것입니속다.불교가 전쟁
안해서 무슨 특별하구 어쩌구 다 헛소리입니다.불교가 위대한 것은
석가모니부처님의 가르침이 훌륭한 것이지 승사회가 어느 때라도
위대했던 것이 아닙니다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