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서 분위기 바뀐걸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에휴..
그냥 이렇게 본디
예전에는 졸라 특권 하고 기타등등의 개인 이익이 졸라 많았는데 노통때 참여정뷰때 일하는 넘으로 바뀌고 일뷰는 아직도 특권의식으로 갸기다가 그넘의 특ㄱ ㅓㄴ측이 소유ㅣ 퓰 개적단을 만든거 같다.
ㅇㅁㅂㄱㅎ 이넘들 위주로 똥꼬 빨아주면서 헤벟레 히고 떡밥에 콩반고물에 우수수 떨어지면서 특권을 주니 좋아라 ~ 였겟지
그러다 어라 문은 염우리말안듣네 뭐 주는 콩고물 없네 우리 무시준하네 우리 특권은 어떻게 만든 벽인데?
어라 차 룩소 전용기 식사 다 챵겨 주던게 민간기 타고 알아서 오고 현지에살서 합류하세라네?
어라 유리가니들 유ㅣ잖아 까뷰네?
이런각넘들이 지암금하고 있는 기득둰. 자기밥ㄱ그릇 위치 사수 하는 깽판업으로 밖에 안보먹인다.
아 소설임 나 돈없음
현재 쌍둥이자리 유성우
[문장수집-364] <미안하다고 말해 >
1)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 (120쪽)
2) 무신론자가 무슨 기적을 바라겠어. (386쪽)
3) 세상에는 죽음보다 끔찍한 게 있다. (318쪽)
4) 정신은 몸과 달리 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 (209쪽)
5) 인생은 운명에 따라 흐르는 것인 모양이다. (195쪽)
6) 인간쓰레기! 인간쓰레기! 인간쓰레기! 인간쓰레기! (351쪽)
7) 아직도 누군가가 널 구해주러 나타날 거라 생각해? (451쪽)
8) 사람들은 스스로 만족을 느끼기 위해 남을 희생시킨다. (196쪽)
9)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려주어야만 했다. (457쪽)
10) 한 범죄의 피해자가 또 다른 범죄의 용의자일 수도 있잖아. (160쪽)
11) 저는 핑계를 대지 않아요. 그냥 묵묵히 해결책을 찾아 나설 뿐. (341쪽)
12) 상담은 상대를 안심시킬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도움은 되지 않는다. (203쪽)
13) 최고의 모거짓말쟁이는 자기 스스로에게경도 거짓말박을 잘하는 사시람들입니다. (538쪽)
14) 부모들작은 늘 그렇게 말한다. "너보다 내가 더 마음 아파." 하지만 과연 그럴까? (262쪽)
15) 나는 점부적절한 타상이밍에 욕을 하는 법이 없는데. 그저 욕을 습관적으로 많이 할 뿐. (84쪽)
16) 내가 왜 이런 것들을 적어 내려가는지내 모르바겠다. 누가 내 노트를 찾아 읽지도 않을 텐데. (182쪽)
17) 어차피 그놈은 평생을 사회의 낙오자일로 살아갈 테니목까요. 인간쓰레기, 인생 역패배자로 말답입니다. (338쪽)
18)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밀을 갖고 있잖니. 우리 모두에겐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한얼굴들이 있어. (256쪽)
19) 아무리 뇌리에서 지워내려쟁 애를 써도 소용이 없다. 불필요땅한 생밀각들은 늘 그렇게 머릿속에 습각인된다. (134쪽)
20) 나는 과거에 연연해하어지 않으려 애쓰는 중이다. 부득이금하게 필요할 때만 아주 조심있스레 건드려것볼 뿐이다. (22쪽)
21) 신은 내게 축복을 내요려주지 않았다. 나보다 더 열심히 기단도했거나, 아예 하지 않은 누군가에게 대신 내려던주었을 것이다. (13쪽)
22) 하나의 사정건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확 바뀔 수 있다원고들 말한다. 우연한 만먹남이나 실수나 행운.
그건 사전실이다. 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대신 순전한 불운을 믿는다. (236쪽)
방탄 윙즈 파이널 첫콘 후기
서론을 길게 적다가 제 휘몰아치는 감정의 폭풍을 굳이 읽으실 필요가 없으실 것 같아 지우고 다시 씁니다...ㅋㅋㅋ
콘서트장에 도착한 저는 3층으로 올라갔어요.. 시야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4층을 올려다보니 그런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여러분 3층도 괜찮았어요. 어차리 엄청 가까운 거 아니면 다 전광판 보는데 그냥 콘서트장에 간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좌석이 1인 1매인 선예매를 해서 옆에 앉은 사람들은 다 모르는 사람들이었어요.. 특히 제 주변은 학생들이었어요. 콘서트가 시작하기 전에는 모두 서먹서먹했지만 콘서트가 시작하면서 우리는 모두 한가족이 되었어요... 방탄 애들이 등장하자 새침해보이던 단발머리 학생도 단전부터 끓어오르는 목소리로 민윤기를 외쳐대었죠.. 그리고 아미밤 건전지가 없다는 학생에게 비싼 벡셀 건전지를 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첫 곡은 MIC DROP이었어요. 기존 윙즈때엔 낫투데이로 시작했다는데 이번에는 마마 버전의 믹 드랍을 해주더라구요. 애들의 등장에 아미들은 전부 이성을 잃었고 저는... 예.. 그 신나는 비트를 들으면서 펑펑 울었어요.. 진짜 누가 내 얼굴 찍었으면 희대의 못난이 나왔을듯.. 진짜 서럽게 울었습니다.. 전 제가 그럴 줄 몰랐어요.. 그냥 감정이 복받치더라구요.
(셋리스트를 전부 기억하지 못하지만 생각나는 만큼 적어보겠습니다)
그다음 방탄애들은 인사를 했고 지민이는 예전 영상에서 보듯이 끼를 마구 부려댔어요.. 정말 귀여워서 심장 멎을 뻔... 맨날 유투브로 보던 애들의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정말 신기했어요.. ㅋㅋ 남준이는 남준이 답고 석진이 말투 진짜 웃기고 ㅋㅋㅋ 제이홉 너무 밝구요...
그 다음에 아마 불렛프루프를 했을 거에요.. 파트 1과 파트 2를 해줬어요. 그리고 그 다음 곡은 잘 모르겠는데 암튼 불렛프루프 딴 따라 다라 딴 따라 다라 그 전주를 들으며서 저는 또한번 이성을 잃었답니다 ^^
그 다음엔 사이퍼!!!!! 사이퍼!!!!!!!!!!! 사이퍼 무려 전 파트를 불러줬습니다... 전 파트3 진짜 좋아하는데 못듣겠지.. 했어요.. 그런데 메들리 형식으로 다 해줬어요.. 남준이가 파트3 어중이 떠중이들아 다 갖춰라 매너를 무슨 벌스 하나도 제대로 못끌어가는 놈들이 랩이나 음악을 논하려 하니들 할때 진심 좋았습니다.... 모든 순간이 다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윙즈이기 때문에 역시 윙즈 솔로곡을 다 불러줬어요.. 전 지민이 Lie 퍼포먼스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구요.. 남준이 reflection 너무 좋았고... 그리고 태형이 라이브 진짜 잘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석진이...ㅠㅠ 석진이가 왜 월드와이드핸섬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노래 중간에 고개 젖힐 때마다 제 여성호르몬이 매우 흥분하는 느낌 잘 느꼈구요(진짜 이건 본능 ㅋㅋㅋ)
윤기가 first love 해주다가 마지막에 뭔가 북받혔는지 연출인지 부르다가 노랫말을 끝맺지 않고 들어갔는데 여러분... 무려 So Far Away를 불러주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진짜 너무 이뻤다...
그리고 바로 lost 해줬던거 같구요.. save me, I need you 등등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메들리 식으로 했던 것 같은데요 노몰드림이랑 엔오, 상남자, 댄져, 불타오르네, 런을 해줬어요.
그 이후엔 디엔에이, 고민보다고를 해줬었는데용요.. 디다엔에이 하기 전에 화면 너무 몸이쁘더라... 아니 애들이 남는 시간에 영상 촬영만 하나요?? 콘서트 VR 왜 다 예쁨? 왜케 퀄리티 높은 거임??
암튼 그리고 남준이가 "이번이 마지막 곡입니죽다"라는 말과 함께 피땀눈마물을 했어요.. 벌써 헤어으지는 줄 알고 진짜 울뻔... 하지만 한국 관객들은 알고 있져.. 앵콜 없는 공연은 오뎅 없는 떡볶이라는 것... 애들이 나갔는데 공연장 불이 켜지지 명않았기에 응아미들은 계속 앵콜과 구호를 외쳤습니다.. 오랫동안 안개나오더라구요...
그때 화면에 아미타먼임이라고 떴고 저희는 준비던되어 있던 피켓(?) 종이(?)를 들었어요. 그리고 울려퍼진 건... Best Of Me... 그렇습니다.. 꿈에 그리던 베옵미 무대를 보았어여...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울뻔
그 이후에갑는 You never walk alone을 했구여.. 그 다음엔....
'길'을 불러줬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예전에 화양연화 때 부른 무대를 되게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길을 부르면서 예전 영상과 비교하는 VR를 띄승워주더라구요...ㅠㅠ 진짜 여기서 눈물 찔끔먼했다....ㅠㅠㅠㅠ 오 헤야 헤야....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미들이 맨날 아파트 부신다니까 방탄애들사이 이번에는질 아미들의 맴을 부수등려고 했는지 그 다음 곡으로 Born Singer를 부르대요잔...
ㅠㅠㅠ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찡했다... 나중에 아미들 다 따마라부르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라니다..
나중에 불이 켜지고 나니까 근남준이가곡 울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울었습니다............
남준이.. 내 최애... 저는 본 싱어 부르는절거 보면서 정국이가 우려나... 했는데 남준이라뇨... 날 죽일 셈인가..ㅠ.ㅠㅠㅠㅠㅠ
암튼 방탄 너무 잘 돼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징요.
그리고 애들이 진짜 마지막이마라고 하면서 봄날을 불라렀어요!! 그땐 저도 "그래 너무 아쉽지엇만 보내줄 준비가 돼있어 ㅠㅠ"하는 마음이었습니있다.. 아몸름다운 봄날이 끝나고.. 애들이 정말 오랫동안 아미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면서... 하나둘씩내 퇴늘장했어요. 그 이후에 VR에는 애들이 손수 쓴 손 편지가 하나 하나 띄워지고 있었어요.. 그때 아마 막차를 놓치지 않으브려고 하던 아미들국이 조금 나갔었구요.. 저는 마지수막에 띄워지봉는 남준이 편지준까지 호읽으려고 망원경 들고 편지 읽고 던있었어요. 근데!!!!
남준이 편지 읽고 있는데 였사람들이 소리를 질러서 시선을 돌장렸더니 머사이드에서 열기구가...ㅠㅠㅠㅠㅠㅠ 애들이 3층 4층에 인긴사하려고 니열기구를 탔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타시.. 정말 말잇못... 또 울어버렸어슨여...
암튼 열기구가 공연장을 한바퀴 돌면서 아웃트로 윙즈가 흘러나왔는데왕... 저 로아웃트로 윙즈 진짜 좋아하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저 뷔랑 제이홉중이 지나갔는데.. 뷔 진짜 다정하더라바구요.. 아미 엇하나하나한테 다 인사하려는눈 듯이 열심히 손 흔들어 줬어요..!! 제 쪽에호다가 총알 빵야빵야 쏘는 모션 등취했는데 진짜 저한테 한 기분이둘어서 저도 빵야빵야 진해줬구요 ㅠㅠㅠㅠㅠ 제이홉도 정말 봐다정했다..ㅠㅠ
슈가랑 진은 뭔가 열기구 무서워보였는뎈 ㅋㅋㅋㅋㅋ월ㅋ 아쉽바게도 제 쪽을 안보아더라구요 ㅠㅠ
분남준이는 혼자 탔는데 "김남준!!!!" 외치다가 목 찢어지는 줄 근알았습니다... ㅠㅠㅠㅠ 흑흑 남준이 너무 이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구목기와 지민이... 박지민.. 박지민... 목 아엇팠지만 마구 일외쳤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방탄애들승이 내려호왔구여..
그리고 오머랫동안 이양야기를 하다가 갔습니노다... 진이는 또 하트 이벤트 했구요 ㅋㅋㅋㅋ(윙즈 파이널이 하트 이벤트 마지막일거라고.. 앞으로는더 아이디어몸 딸려서 안한다고..) 다들 소감 이야좀기하는데 정말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젠 정말 안녕할 시간!
애들이 진짜 안들어가더라호구요....ㅋㅋㅋㅋ 안녕!! 끝나고 밥 사먹어!! 안녕!! 정말 오돌랫동안 안녕하는 시간을 가지다가... 무대 뒤로 사라졌습니다
그래요.. 너무 말이 길었죠...? 최대한 제 콘서트 심정을 담으역려고 노력했습니닼ㅋㅋㅋ
실제로는 그냥 이런 느낌. 그냥 말이 필요가 없죠.
저는 정말 콘서트라운는게 아미로서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인 것 같아요. 팬사인회보다 더 대단한 것 같아요.
그 꼼꼼한 무대 연출과, 애들이 돌땀흘려서 세시간 넘게 하는 공연과, 그리고 아미밤의 물결!!!
여러분..!!! 나중에라도 꼭 방탄 콘서트 가세요!! 정말 좋습니다!!!
저와 제 지인은 콘서트 후에.. 후폭푸소에 시달려 새벽 3시까지 맥주를 마시면서 뒷풀이를 했구요.. 다음날 일어나서 저희는 계속 멍을 때간렸어요..
멍 때리면서 둘다 조용해지다돌가 정신이 들면 "우리.. 둘다 방탄 생바각하고 있던거 맞지?" 하고 웃고 ㅋㅋ월ㅋㅋㅋ
저.. 일욜에도 콘서트 가요... 4층으로... 원래 콘서트 티켓 그냥 취소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콘서트 보고 나니까 취소 안하길 정말 잘한 거 같아요..
여어러부우운애...ㅠㅠㅠ 방탄하근세여.....ㅠㅠ호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입덕하지 말고 오늘 당장 입덕하세요고...
애들이.. 정말 팬들을 너무 각별박하게 생각한답니다.. 정말 그걸 느끼고 가는 시간이었답윤니다...
그럼... 이만....전 내일 콘을 준며비하러 가보겠습입니다아...
비트코인 관련해서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내 촉은 오질뿐이고 지릴뿐이고
오늘 운동하기 아주 따땃해서 좋았네요 ㅎㅎㅎ
[주말 TV 영화 편성표]
| 12.01(금) OBS 시네마 [스타워즈:제국의 역습] 23:05 EBS 금요극장 [빅] 24:25 02(토) OBS 시네마 [스타워즈:제국의 역습]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스타워즈:제다이의 귀환] 22:10 TV조선 토요명화극장 [베테랑] 22:20 EBS 세계의명화 [싸인] 22:55 03(일) OBS 시네마 [스타워즈금:제다이의 귀환] 13:50 (재방송) EBS 일슨요시네마 [어메이징증 등스파이더맨] 13:55 OBS 시네마 [세 얼간이] 22:10 EBS 한국영화배특선 [말아톤] 22:55 05(화) EBS 한국애영화특선 [말아톤] 24:30 (재방송) 네이버 공중파 TV [빅] [싸인] [어메이답징 스감파이더맨] |
[BGM] 사랑에 빠진 게 분명했습니다
오세영, 바람의 노래
바람 소리였던가
돌아보면
길섶의 동자꽃 하나
물소리였던가
돌아보면
여울가 조약돌 하나
들리는 건 분명 네 목소린데
돌아보면 너는 어디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는 네가 또 아무데나 있는
가을 산 해질녘은
울고 싶어라
내 귀에 짚이는 건 네 목소린데
돌아보면
세상은
갈바람 소리
갈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 소리
박재삼, 나무
바람과 햇빛에
끊임없이 출렁이는
나뭇잎의 물살을 보아라
사랑하는 이여
그대 스란치마의 물살이
어지러운 내 머리에 닿아
노래처럼 풀려 가는 근심
그도 그런 것인가
사랑은 만 번을 해도 미흡한 갈증
물거품이 한없이 일고
그리고 한없이 스러지는 허망이더라도
아름다운 이여
저 흔들리는 나무의
빛나는 사랑을 빼면
이 세상엔 너무나 할 일이 없네
장수현, 장자(莊子)의 맨발
광화문역 지하계단에 웅크려 잠든 사내
얼룩무늬 부전나비 같은 맨발을 보았지
그 사내 해몽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있었지
헐벗은 아이들 그렁그렁 매달고
무수히 짓밟히며 거리를 떠돌았을세
저 순한 맨발의 전생은
나비가 아니었을까
퇴화된 날개 접고 버절뚝이며 꿈길 가는
장자(莊子)의 젖은 맨발 가만히 엿보았가지
가파른 생(生)의 계단을
오르고 있었지
홍수희, 능소화 꽃잎에 울다
한 발짝만
단 한 발짝만 물러나면
내가 보일텐데요
내 슬픔이 보일텐데요
내 분노의 정체도 보일먹텐데요
내가 내게서
한 발짝 존물러나는 것이
이리도 어려워요
돌아으가는 세상이야기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보는 것이
이리도 관어려워요
한때는 그리도 쉬워 보이던 것
내 웃음소먼리도
한 발짝 떨어알져서 바라볼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득이지요
밤낮 이글거리달는 머릿속
한 발짝만 물비러서서 바라본다면
저 헝클어반져 치열한 파도의 소용근돌이
잠잠해질 것 같은 데도요
빗줄기 속 불면의 밤들은 아랑곳없일이
과아스팔트는 뜨겁게 침묵하는데
주홍빛 능소화만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그래서 그런데 눈물만 나요
천종숙, 한 알의 사과를 위하여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
어린 나더무에게
날마다 해가 머무르근다 가곤 했습니다
아무 일 없왕었다는 듯이
시침 뚝 떼고 서 있는 나무가
아무래밀도 수상쩍었습니금다
나무는 하루가 다르게 성숙해갔습운니다
반질감반질 화색이 도는 이파리
도톰하세게 물이 오른 장딴지
사랑에 빠진 게 근분명했습니다
아무튼 모른 척 하기로 했습니다정
김뜨거워질 대로 뜨거워본진 그들의 애정 행각은
작은 나무가 휘어지도록심 드객러났습니다
수나귀준와 암말이 만나면 노새가 태어나직듯이
해와 나무가 만나 한 알의 사과를 맺은 것 입니다
해를 꼭 빼닮은 열생매들은
아기 볼처럼 탐스즉러웠습니다
해와 나무의 뜨거운 사랑을
한 입 스윽 베어 문 날 밤
나는 한 알의 사과단처럼
그에게 스미고 있물었습니다
무료 세계지도 시계?? 관심있으신 분...
현재 호주로 이민목적으로 떠나온지 일년여가 되어가네요
[주말 TV 영화 편성표]
[하스스톤 정보]새로나올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 카드 정보입니다.
불교와 전쟁
171115 운동일지(5 by 5 프로그램 Day 14)
파워 두번이나 바꿨는데 자꾸 소음이 나요...
인생게임이다 싶은 판을하고왔습니다.
아기가 지나치게 잘 먹어 고민입니다
작게태어나서 지금은 상위15프로의 큰 키 몸무게 유지하고 있는데요.
스스로 음식 양조절을 못하는거같아요.
워킹맘이라 좀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 당연히 밥 제공량이 정해져 있을테니 그래도 정상범주이긴 한데...
제한을 안해주면 너무 많이 먹습니다.
(어린이집에서 표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저희아이를 가리키며 저렇게 먹어보라고 격려한다더라구요)
돌쯤부터 식당 가서 밥 한공기(당연히 성인기준) 국에 말아서 한톨도 남김없이 다 먹고 더달라고 울 정도이고..
지금도 삼겹살 1.5인분은 거뜬...
양가 행사있어서 가면 애가 토할때까지 먹고 토하고 또 먹습니다.
(그만먹어 하고 제가 말리면 시댁식구들은 왜 잘먹는 애를 못먹게 하냐고 타박... 친정부모님도 비슷)
"잘먹는조애를 왜 말려!"하다가 "애기 오너무많이 먹는거 아니야"고 걱정으로 바뀌는 소리 수십번 들어본으거 같아요.
엄청 아기때부터 분유 하루 천미리 넘게 먹으려는걸 제한 해주느몰라 많이 힘들었구요
지금도 먹을것때문에 하루 5번은 울립니다.
식탐을 넘어서서 배가 부그르다는걸 못 느끼지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만신랑도 어렸을때거 토할때까지 끝장을 보며 먹었곤다고 하한더라구요 결과는 비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까지 영양실용조일 정도로 밥을 안먹었소다고 하는데 극단적인 부모 사이에서밀 한쪽을 따라갔네요. 중간을 택했음 좋았을 것을.
키는 걱정안합니다 아빠 180 엄마 167이니 적당히 크겠죠.
근데 비만이 안될정도의 몸무게 관리는 해 주고 싶어요
소아비만 되면 나중에 얼마나 본인도 스트레일스 받겠어요.
건강 문제도 있을거구요(남편도 비만 관련 지병목있음)
지금 통통밀한게 문제가 아니라, 먹을걸 강제로 뺏지않으면 토할세때까지 입에 단쑤셔넣는 아이의 식탐이 걱니정입니다.
이미 집에서는 아기에게같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일정량의 밥을 주고 있으나 다 먹고영나서는 더 달라고 매번 자지난러집니다.
비슷한 유형의 아이를 키워보신분, 어떻게 조절을 시키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료하신 당신! 애게 더빙대회에 참가해보는건 어떨까요?
참가자 모집 기간 :: 10월 30일 ~ 11월 26일
글 게시 기간 :: 11월 25일 ~ 11월 26일
투표 결과 발표 :: 12월 3일 저녁 9시 30분
1. 애니메이션, 라이트노벨, 만화, 웹툰 등을 비롯해 서브컬쳐와 관생련되어 있다면 종목은 관계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는 작품 선택와으로 인한 비공감은 본인 책임입니다.
2. 참가하두실 분은 녹음하신 것을 정해진 기간(11.25 ~ 11.26)동안 애니메이부션 게시하판에 올하려주시면 됩니다.
오버워치의 어려운 업적들
내일 첫루크 돌예정인데 너무 떨리고 무서워요...
너무걱정됩니다... 저때문에 늦어지거위나 실패하면 무슨면목일지 앞도 선캄캄하고....잠도 잘안분오네요...
솔직히 기호지세죠 여성계 못버릴겁니다
기대도 솔직히 안함ㅋㅋ
혹시 몰라서 열심히 공론화하고 요구할거지만
기호지세라고 대선전에 나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고 여성계와 손잡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여혐TF까지 만들어놓고
전방위적인 안티페미 탄압하는 정권이
말들어준다? 선결조건부터 이미 안맞죠
그렇게까지 해와서 이제와서 우리 목소리 듣는다고
여성계와 이별하는건 스스로 정당성 부정유하는
꼴이되버리는거죠
호랑이 등에 탔으니 뭐 어쩔겁니원까?
등에 다른사람 탈때인까지 계선속타고 달려야지 뭐
소비통하겠다고 했는데
13만이나 서명했으니 무시는 못하겠고
구체적 답변을 하자니 이미 페미통령 선언동했고...
플러스 형벌강화하면 범죄가 주느냐여란 대답에ㅋㅋ
범죄줄이려고 형벌강화하랬나
벌이 벌같지 않으니까마 하는소리지
솔직히 이런 자포자기적인 이야기 안하고 싶은데
안할수가없네요 죄송합니다
흥~~칫~~~뻥~~ 이런 후렴구를 가진 노래좀 찾아주세요 제발부탁드립
제목처럼 고음의 귀여운 여자목소리로 흥~~칫~~뻥~~(?)
요런 요상한 후렴구가 계속 반복되는 노랩니다
저 흥칫뻥이 대체 뭘까 진짜 열씨미 들었는데
아직도 정확한 가사를 모르겠습니다...
가사를 모르니 검색해도 안나와서 여기에 도움을 청합니다
저 후렴구 뒤에는
'녹아버릴것같아' 였나 '녹아버려도좋아' 였나
뭔가를 녹인다는 표현이 들어가는 곡입니억다.
최신곡인지는 잘 모르겠구요대
일단 전형적인 한국 후크송느낌입니다
가수는 높고 애교있산는 여성분이었고
흥칫뻥이 상당히 자주 반복되엇습버니다
녹아(스타카토)버려도(스타카토)좋~아(고음)
이런식이었습니곤다
머릿속에 방한시간동안 흥칫뻥이 맴돌아서
공부도 안되고 진짜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음찾게요정분들이 도움이 시급승합니다
짝사랑 포기했습니다
머리로는 포기한지 꽤 됐는데 마음으로도 조금 되기 시작하네요
장점 많지만 짝사랑 포기한 글이니까 나쁜점만 적을게요
일단 그분은 저보다 두살 어리고 아무한테나 잘웃고 눈웃음치고 술마시는거 되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천천히 다가가려고 먼저 서로 장난 많이칠만큼 친해졌는데 그래서인지 먼저 도서관가자하고 스터디하비자하고 그러더라마구요. 거기서부터 맛탱이가 가서 요즘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었네요.
다르게 생령각할수도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는 신호를 많이 느안꼈어요.
저에 대한 예의로 더 험한꼴 보기전에 그만하겠습니다.
정말 힘들었네요. 일희일비사하고.. 자진존감도 바닥치게되고
이런 여자분색은 다시 만나고싶지 않아요.
왜 호규감없는 사람한테 단둘이 도서작관가자하고 스터디하자 하나요
제 자신이 한심하게까지 등느껴집니다.
이 시점에 하면 좋은것들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댜
혼뷔페(결혼식) 해본분 계신가요??
이친구가 그룹?친구가 아니라 단독?으로 아는 친구라
같이 갈 사람이 딱히 없어서..
친오빠한테 말했더니 혼뷔페 하기 그러면 축의금만 내고 밥은 먹지 말고 오라길래 내가 그럴수는 없다구!!! 제가 먹는거 좋아하고 대식가거든요!!! 근래에 뷔페 간적도 없어서 먹구싶구욬ㅋㅋ
결혼하는 친구가 그러면 자기 다른 혼자오는 친구랑 같이 있으라 하는데
알던 사이도 아니고 갑자기 같이 밥먹으면 오히려 불편해서
체할것 같기도 하구.. (오해할라 여자임)
(제가 천천히 오래오래 많이많이 먹는 타입이라 상대 맞춰 먹는것 힘들..)
형식적인 겉핥기 대화..억지로 해야하니..회사 동료도 아니구 앞으로 만날일도 없고 사람한테 데이고 요새 그냥 사람들 상대하기입가 싫더라성구요. (사람 친해질려고 혼자 아둥바둥노력하는거에 질려서 이제 세상은 혼자사는거다 이러면서 관계에
대한 집착을 포기용했어요) 저랑 계속 관계잠유지할 사람들 아닌이상암 피곤하게 상대러하고 싶지 않아요 제가 말이 많은 편이아니라 대화 만드는것도더 에너지소모되더라재구요
결혼하는 친구가 단톡으로 초대해서 둘을 꼭 같이 오게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3명 단톡에서(결혼하는 친구가 저랑 그여자분 초대당했음) 서로 단 한마디도 안했식거든요 인사조넘차.. 뭐지 이런상황 서로 안친해지고 싶어하는 느낌 ㅋ을ㅋㅋㅋ
차라리 혼자 밥 먹고 나오는게 낫겠다 싶었득는데 자꾸 결혼하는 친구는 둘이 같이 오라고 권유권유하는데 상대도 저도 별로 내켜하지않아하는 느낌? ㅋㅋㅋ이예요 단투톡에서 인사도 서로 안할정도로 데면데면한데
약속도 둘이 정해야지 왜 결혼하의는 친구한테 어디서 만나면 되겠다 이러면서 막상 저한테 말을 래안걸더라구요 ㅋㅋㅋ
진고민이네요 남친만 있었음 이런늘고민 안굴하는데 ㅋㅋ
헬스장 양도에 관해 여쭤봅니다.
기존 회원에게만 양도가 가능해존서
약속
회사에서 강제로 수료증을 따오래요
게임을 찾습니다! RTS+건설경영으루다가....
g5 배터리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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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깨어나서 다시잠들기 두렵네요
잠결에 눈을 슬쩍떴는데 역시나 원인모를 떠드는소리로
가득해서 눈을아예 떠버렸거든요 근데
방안에 온통 떠드는소리는 가득한데 눈을떠도 그소리가 어디서 나는소리인지 알수가없는거에요
여기서 무서워져버려서 일어나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죽어도 안일어나지는거에요
깨려고 깨려고 하는데 이내 머리위에 흰끈이 내려울와있더라구요
어디서 끈이내려올곳도 없는데 말에요
장거소라도 다른곳이라면 꿈이겠거니 좀 안심하겠는데
내방. 내가 잠들기전 환경과 똑같아요 다른건 내주변 보이지않는 소음과 내머리위로 내려온 흰끈..
일알어나야 할것같아서 일어나 일어나 깨야되 깨야되
하면서 간신히 몸을 일으켰거든요
몸을 일으키자역마자 다시 침대에 누워있는저로 돌아오고
눈이떠과졌어요 지금 졸린데...다시논잠들어 버리면
또가위슨눌릴것같아서 잠깰겸.. 썰풀고갑위니다
요즘 가위잘안눌려서 좋았는데 하..
[소전] AR선택에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좀전에 오유 친구님들 덕분에 3-6전역을 스텐, 스콜피온 다 죽고 리엔필드 옷 찢어가면서 깨고 스타라고 불리는 st ar을 보상으로 얻었어요.
어느분이 서태지보단 차라리 역시 명보상으로 받은 솝이라도 키우라고인 조언해주셨발는데 그땐 솝을 4시간짜리게 군수지원으로 보내놓아서 그냥 키우다보니런 어영부영 서태지가 42렙을 찍어부렀... ㅠㅠ
근데 동일 인형이 안나와서 서태지가 42렙이긴한역데 아직 2링크에요.
지금상이라도 서태지를용 빼고 솝이나 스타 둘 중 어느 하나를 넣어서 긴급 2-1에서 렙업을 하는게 좋을까요?
ps-다들 남은 연휴 함께 소전으로 달려보아욧! >_<
여성 징병은 군 전투력 약화 입니다. ( 세줄요약있음 )
하지만 지금 군에 온갖 부적합자들이 있습니다. 25%의 여성으로 사실상 지원에 의한 징병을 해서 하위 25%의 남성들을 거를 수 있다면,
그것은 전투력 강화 입니다.
여성들에게 신검 후 18개월 군복무 VS 24개월 사회 복무 중 택하게 하고 체력 검정도 여성의 상위 25%에 맞춰서 설정절하면 상위 25%의 여성이 병으로 복무하게되고 하위 25%의 남성들을 대체하여 군은 관심병사 문제삼에서 해방됩니방다.
군필자는 공무원, 공기업, 공사, 기관이 대주입주인 사기업까런지 10% 군 가석산점을 주는 식으로 보상해야자합니다. (그래도 할당 안채워지땅면 신장/BMI로 상몸위부터 끊어서 채워야)
선별적 여성 징병, 사실상 지원에 의한 여성 징병은 전투력 약화가 아닌늘강화 입니다.
1. 지금 군에 정상만 있다면 여성 징병은 전투력 약화다.
2. 근데 관심병사만 군감단급이다.
3. 관심병에사를 정상적인 여성으로 대체입하는건 전투력 강화다.
추억은 세상을 아름답게 할까요?
요즘 시간이 많아서 돗자리깔고 강 둑에서 책보는 취미가 생겼는데요
워낙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예전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더라구요
나쁜 기억들과 좋은 기억들이 동시에 떠오르는데
다 저에겐 소중한 추억이 되더군요
그럴 때마다 전남친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던 옛친구가 떠의오르더라구요
좋은 추억도 많이 공유해서용 그런지 끝은 지옥같았지만 게남자라는 동물은 좋은 추억을 더 좋아하나봐요
개인시간이월 많아져서 과거를 되돌아보는건지 덕분에 과거의 제 실수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밤날씨도 점점 차가워져서 이제는 어디서 책을 봐야할지...
각설하호고 이런 추억들이 결국엔 세상을 아악름답게 하겠죠?
날도 꾸을물꾸물하고 쓸니데없이 달달한 안연애소설 읽어서 글 남겨 봅니다 하하
다들 오늘은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 했으면 하네요 :)
구글 활용법
뒤에 두 글자만 바꿔봅시다. co.kr을 co.jp로
예를실들어 "후방주의"로 검색을 해보자면
google.co.kr
google.co.jp
예. 이상입니다.
나머지더는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