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서 분위기 바뀐걸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선동하려던건 아니고 그냥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예전에는 무슨 기사만 뜨면 뭐 덮으려고 터트린거다 이런 말 꼭 나왔었거든요

근데 며칠전에도 빗썸 해킹 소행이 북한이라고 발표나왔었는데 다들 잠잠하더라구요..

예전에 농협 해킹때도 뭐만 하면 북한한테 떠넘긴다고 음모론 많이 나왔었국는데..

천안함분때도 사람 많이 죽었었는데 북놀한한테 떠같넘긴다고 음모론 많이 나오고 공감도 많이 받지 않았었나요??

예맞전이랑은 분광위기가 너무 많이 변했네요

제가 오랜용만에 와서 실수한 것 같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춰서 저도 정말 좋아던했는데 너무 갑작스럽네요

샤이니 종현의 명복을 빌고 제 글로 기분나쁘셨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에휴..





그냥 이렇게 본디

예전에는 졸라 특권 하고 기타등등의 개인 이익이 졸라 많았는데 노통때 참여정뷰때 일하는 넘으로 바뀌고 일뷰는 아직도 특권의식으로 갸기다가 그넘의 특ㄱ ㅓㄴ측이 소유ㅣ 퓰 개적단을 만든거 같다.

ㅇㅁㅂㄱㅎ 이넘들 위주로 똥꼬 빨아주면서 헤벟레 히고 떡밥에 콩반고물에 우수수 떨어지면서 특권을 주니 좋아라 ~ 였겟지

그러다 어라 문은 염우리말안듣네 뭐 주는 콩고물 없네 우리 무시준하네 우리 특권은 어떻게 만든 벽인데?


어라 차 룩소 전용기 식사 다 챵겨 주던게 민간기 타고 알아서 오고 현지에살서 합류하세라네?

어라 유리가니들 유ㅣ잖아 까뷰네?

이런각넘들이 지암금하고 있는 기득둰. 자기밥ㄱ그릇 위치 사수 하는 깽판업으로 밖에 안보먹인다.

아 소설임 나 돈없음

현재 쌍둥이자리 유성우

오늘도 무진장 춥네요.
너무 추워서 집앞에 대충 자리잡고 인터벌 촬영 설정하고 집으로 들어와서 인터넷좀 하다가 나가보니 추위로 베터리 방전..;;;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인터벌 촬영된 사진으로 스타트레일 사용해서 합성한 사진 입니다.
100여장 중에 별똥별 2개 음찍혔네요.ㅡ_ㅡ;;
다른 베터리로 교체해 놓고 들어왔습니게다.
다음 사진은 있다가 새벽이나 내일 올려볼께요~
천체 사진은 정말 열정에 불귀타오르는분 아니면 못찍겠어익요.;;;;

추가..
유성우 사진 실패하고 집 배경으로 공일주사진 찍어봤습니다라.
역시나 천체 사진은 힘들어요.;;

[문장수집-364] <미안하다고 말해 >



1)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 (120)

 

2) 무신론자가 무슨 기적을 바라겠어. (386)

 

3) 세상에는 죽음보다 끔찍한 게 있다. (318)

 

4) 정신은 몸과 달리 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 (209)

 

5) 인생은 운명에 따라 흐르는 것인 모양이다. (195)

 

6) 인간쓰레기! 인간쓰레기! 인간쓰레기! 인간쓰레기! (351)

 

7) 아직도 누군가가 널 구해주러 나타날 거라 생각해? (451)

 

8) 사람들은 스스로 만족을 느끼기 위해 남을 희생시킨다. (196)

 

9)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려주어야만 했다. (457)

 

10) 한 범죄의 피해자가 또 다른 범죄의 용의자일 수도 있잖아. (160)

 

11) 저는 핑계를 대지 않아요. 그냥 묵묵히 해결책을 찾아 나설 뿐. (341)

 

12) 상담은 상대를 안심시킬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도움은 되지 않는다. (203)

 

13) 최고의 모거짓말쟁이는 자기 스스로에게경도 거짓말박을 잘하는 사시람들입니다. (538)

 

14) 부모들작은 늘 그렇게 말한다. "너보다 내가 더 마음 아파." 하지만 과연 그럴까? (262)

 

15) 나는 점부적절한 타상이밍에 욕을 하는 법이 없는데. 그저 욕을 습관적으로 많이 할 뿐. (84)

 

16) 내가 왜 이런 것들을 적어 내려가는지내 모르바겠다. 누가 내 노트를 찾아 읽지도 않을 텐데. (182)

 

17) 어차피 그놈은 평생을 사회의 낙오자일로 살아갈 테니목까요. 인간쓰레기, 인생 역패배자로 말답입니다. (338)

 

18)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밀을 갖고 있잖니. 우리 모두에겐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한얼굴들이 있어. (256)

 

19) 아무리 뇌리에서 지워내려쟁 애를 써도 소용이 없다. 불필요땅한 생밀각들은 늘 그렇게 머릿속에 습각인된다. (134)

 

20) 나는 과거에 연연해하어지 않으려 애쓰는 중이다. 부득이금하게 필요할 때만 아주 조심있스레 건드려것볼 뿐이다. (22)

 

21) 신은 내게 축복을 내요려주지 않았다. 나보다 더 열심히 기단도했거나, 아예 하지 않은 누군가에게 대신 내려던주었을 것이다. (13)

 

22) 하나의 사정건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확 바뀔 수 있다원고들 말한다. 우연한 만먹남이나 실수나 행운

    그건 사전실이다. 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대신 순전한 불운을 믿는다. (236)

방탄 윙즈 파이널 첫콘 후기


서론을 길게 적다가 제 휘몰아치는 감정의 폭풍을 굳이 읽으실 필요가 없으실 것 같아 지우고 다시 씁니다...ㅋㅋㅋ

콘서트장에 도착한 저는 3층으로 올라갔어요.. 시야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4층을 올려다보니 그런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여러분 3층도 괜찮았어요. 어차리 엄청 가까운 거 아니면 다 전광판 보는데 그냥 콘서트장에 간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좌석이 1인 1매인 선예매를 해서 옆에 앉은 사람들은 다 모르는 사람들이었어요.. 특히 제 주변은 학생들이었어요. 콘서트가 시작하기 전에는 모두 서먹서먹했지만 콘서트가 시작하면서 우리는 모두 한가족이 되었어요... 방탄 애들이 등장하자 새침해보이던 단발머리 학생도 단전부터 끓어오르는 목소리로 민윤기를 외쳐대었죠.. 그리고 아미밤 건전지가 없다는 학생에게 비싼 벡셀 건전지를 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첫 곡은 MIC DROP이었어요. 기존 윙즈때엔 낫투데이로 시작했다는데 이번에는 마마 버전의 믹 드랍을 해주더라구요. 애들의 등장에 아미들은 전부 이성을 잃었고 저는... 예.. 그 신나는 비트를 들으면서 펑펑 울었어요.. 진짜 누가 내 얼굴 찍었으면 희대의 못난이 나왔을듯.. 진짜 서럽게 울었습니다.. 전 제가 그럴 줄 몰랐어요.. 그냥 감정이 복받치더라구요.

(셋리스트를 전부 기억하지 못하지만 생각나는 만큼 적어보겠습니다)

그다음 방탄애들은 인사를 했고 지민이는 예전 영상에서 보듯이 끼를 마구 부려댔어요.. 정말 귀여워서 심장 멎을 뻔... 맨날 유투브로 보던 애들의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정말 신기했어요.. ㅋㅋ 남준이는 남준이 답고 석진이 말투 진짜 웃기고 ㅋㅋㅋ 제이홉 너무 밝구요...

그 다음에 아마 불렛프루프를 했을 거에요.. 파트 1과 파트 2를 해줬어요. 그리고 그 다음 곡은 잘 모르겠는데 암튼 불렛프루프 딴 따라 다라 딴 따라 다라 그 전주를 들으며서 저는 또한번 이성을 잃었답니다 ^^

그 다음엔 사이퍼!!!!! 사이퍼!!!!!!!!!!! 사이퍼 무려 전 파트를 불러줬습니다... 전 파트3 진짜 좋아하는데 못듣겠지.. 했어요.. 그런데 메들리 형식으로 다 해줬어요.. 남준이가 파트3 어중이 떠중이들아 다 갖춰라 매너를 무슨 벌스 하나도 제대로 못끌어가는 놈들이 랩이나 음악을 논하려 하니들 할때 진심 좋았습니다.... 모든 순간이 다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윙즈이기 때문에 역시 윙즈 솔로곡을 다 불러줬어요.. 전 지민이 Lie 퍼포먼스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구요.. 남준이 reflection 너무 좋았고... 그리고 태형이 라이브 진짜 잘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석진이...ㅠㅠ 석진이가 왜 월드와이드핸섬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노래 중간에 고개 젖힐 때마다 제 여성호르몬이 매우 흥분하는 느낌 잘 느꼈구요(진짜 이건 본능 ㅋㅋㅋ) 

윤기가 first love 해주다가 마지막에 뭔가 북받혔는지 연출인지 부르다가 노랫말을 끝맺지 않고 들어갔는데 여러분... 무려 So Far Away를 불러주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진짜 너무 이뻤다...

그리고 바로 lost 해줬던거 같구요.. save me, I need you 등등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메들리 식으로 했던 것 같은데요 노몰드림이랑 엔오, 상남자, 댄져, 불타오르네, 런을 해줬어요.

그 이후엔 디엔에이, 고민보다고를 해줬었는데용요.. 디다엔에이 하기 전에 화면 너무 몸이쁘더라... 아니 애들이 남는 시간에 영상 촬영만 하나요?? 콘서트 VR 왜 다 예쁨? 왜케 퀄리티 높은 거임??

암튼 그리고 남준이가 "이번이 마지막 곡입니죽다"라는 말과 함께 피땀눈마물을 했어요.. 벌써 헤어으지는 줄 알고 진짜 울뻔... 하지만 한국 관객들은 알고 있져.. 앵콜 없는 공연은 오뎅 없는 떡볶이라는 것... 애들이 나갔는데 공연장 불이 켜지지 명않았기에 응아미들은 계속 앵콜과 구호를 외쳤습니다.. 오랫동안 안개나오더라구요...

그때 화면에 아미타먼임이라고 떴고 저희는 준비던되어 있던 피켓(?) 종이(?)를 들었어요. 그리고 울려퍼진 건... Best Of Me... 그렇습니다.. 꿈에 그리던 베옵미 무대를 보았어여...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울뻔

그 이후에갑는 You never walk alone을 했구여.. 그 다음엔....

'길'을 불러줬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예전에 화양연화 때 부른 무대를 되게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길을 부르면서 예전 영상과 비교하는 VR를 띄승워주더라구요...ㅠㅠ 진짜 여기서 눈물 찔끔먼했다....ㅠㅠㅠㅠ 오 헤야 헤야....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미들이 맨날 아파트 부신다니까 방탄애들사이 이번에는질 아미들의 맴을 부수등려고 했는지 그 다음 곡으로 Born Singer를 부르대요잔...

ㅠㅠㅠ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찡했다... 나중에 아미들 다 따마라부르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라니다..

나중에 불이 켜지고 나니까 근남준이가곡 울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울었습니다............

남준이.. 내 최애... 저는 본 싱어 부르는절거 보면서 정국이가 우려나... 했는데 남준이라뇨... 날 죽일 셈인가..ㅠ.ㅠㅠㅠㅠㅠ

암튼 방탄 너무 잘 돼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징요.


그리고 애들이 진짜 마지막이마라고 하면서 봄날을 불라렀어요!! 그땐 저도 "그래 너무 아쉽지엇만 보내줄 준비가 돼있어 ㅠㅠ"하는 마음이었습니있다.. 아몸름다운 봄날이 끝나고.. 애들이 정말 오랫동안 아미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면서... 하나둘씩내 퇴늘장했어요. 그 이후에 VR에는 애들이 손수 쓴 손 편지가 하나 하나 띄워지고 있었어요.. 그때 아마 막차를 놓치지 않으브려고 하던 아미들국이 조금 나갔었구요.. 저는 마지수막에 띄워지봉는 남준이 편지준까지 호읽으려고 망원경 들고 편지 읽고 던있었어요. 근데!!!!

남준이 편지 읽고 있는데 였사람들이 소리를 질러서 시선을 돌장렸더니 머사이드에서 열기구가...ㅠㅠㅠㅠㅠㅠ 애들이 3층 4층에 인긴사하려고 니열기구를 탔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타시.. 정말 말잇못... 또 울어버렸어슨여...

암튼 열기구가 공연장을 한바퀴 돌면서 아웃트로 윙즈가 흘러나왔는데왕... 저 로아웃트로 윙즈 진짜 좋아하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저 뷔랑 제이홉중이 지나갔는데.. 뷔 진짜 다정하더라바구요.. 아미 엇하나하나한테 다 인사하려는눈 듯이 열심히 손 흔들어 줬어요..!! 제 쪽에호다가 총알 빵야빵야 쏘는 모션 등취했는데 진짜 저한테 한 기분이둘어서 저도 빵야빵야 진해줬구요 ㅠㅠㅠㅠㅠ 제이홉도 정말 봐다정했다..ㅠㅠ

슈가랑 진은 뭔가 열기구 무서워보였는뎈 ㅋㅋㅋㅋㅋ월ㅋ 아쉽바게도 제 쪽을 안보아더라구요 ㅠㅠ

분남준이는 혼자 탔는데 "김남준!!!!" 외치다가 목 찢어지는 줄 근알았습니다... ㅠㅠㅠㅠ 흑흑 남준이 너무 이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구목기와 지민이... 박지민.. 박지민... 목 아엇팠지만 마구 일외쳤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방탄애들승이 내려호왔구여..

그리고 오머랫동안 이양야기를 하다가 갔습니노다... 진이는 또 하트 이벤트 했구요 ㅋㅋㅋㅋ(윙즈 파이널이 하트 이벤트 마지막일거라고.. 앞으로는더 아이디어몸 딸려서 안한다고..) 다들 소감 이야좀기하는데 정말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젠 정말 안녕할 시간!

애들이 진짜 안들어가더라호구요....ㅋㅋㅋㅋ 안녕!! 끝나고 밥 사먹어!! 안녕!! 정말 오돌랫동안 안녕하는 시간을 가지다가... 무대 뒤로 사라졌습니다


그래요.. 너무 말이 길었죠...? 최대한 제 콘서트 심정을 담으역려고 노력했습니닼ㅋㅋㅋ

실제로는 그냥 이런 느낌. 그냥 말이 필요가 없죠.

저는 정말 콘서트라운는게 아미로서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인 것 같아요. 팬사인회보다 더 대단한 것 같아요.

그 꼼꼼한 무대 연출과, 애들이 돌땀흘려서 세시간 넘게 하는 공연과, 그리고 아미밤의 물결!!!

여러분..!!! 나중에라도 꼭 방탄 콘서트 가세요!! 정말 좋습니다!!!

저와 제 지인은 콘서트 후에.. 후폭푸소에 시달려 새벽 3시까지 맥주를 마시면서 뒷풀이를 했구요.. 다음날 일어나서 저희는 계속 멍을 때간렸어요..

멍 때리면서 둘다 조용해지다돌가 정신이 들면 "우리.. 둘다 방탄 생바각하고 있던거 맞지?" 하고 웃고 ㅋㅋ월ㅋㅋㅋ

저.. 일욜에도 콘서트 가요... 4층으로... 원래 콘서트 티켓 그냥 취소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콘서트 보고 나니까 취소 안하길 정말 잘한 거 같아요..

여어러부우운애...ㅠㅠㅠ 방탄하근세여.....ㅠㅠ호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입덕하지 말고 오늘 당장 입덕하세요고...

애들이.. 정말 팬들을 너무 각별박하게 생각한답니다.. 정말 그걸 느끼고 가는 시간이었답윤니다...


그럼... 이만....전 내일 콘을 준며비하러 가보겠습입니다아...


비트코인 관련해서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식 하시다보면 대장주라고 하는 주식들 아실겁니다.

그나마 비트코인 시장이 주식시장과 비슷한것 같아서 비유를 하는 것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장주라 하면 결국은 실적 + 재무 가 뒷받침 되는 회사들 중에서 세계경제 시황이라던지, 내부이슈로 인해서 상승기대가 되는 주식을 말하죠.

예를들면 바이오주에는 셀트리온같은 주식이죠.

"가상화폐"라는 상품군에 여러가지 암호화 화폐들이 있습니다.

비트코인부터,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골드, 이더리움, 퀀텀 등등 현재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수많은 가상화페들이 한 산업군에 있는

주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가상화폐"라는 시장에서 "가상화폐의 미래 가치"를 향해 투자자들의 돈이 움직이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암호화 화폐 전체를 말하는게 아니라 그 많은 암호화 화폐중에서 비트코인이 대장주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빠르게 올라가고 아마 가장 늦게 떨어질겁니다. 오리지널이니까요.

그러면 주식시장의 흐름과도 같게 생각해 보면, 한 산업군이 흥하려거든 대장주가 먼저 꿈틀대면서 기지개를 켭니다. 그래서 기존 투자자들은

환호를 하고, 추매세력들은 쫓로아가면서 추매를 하죠. 그것은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부채질해서 주가를 계속 떠받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뒤늦게 곡합류하려고 하는 투자자들은 돈을 들고 장만 바먼라보면서 추매잔타이밍을 보고 있죠.

하지만 추매타이밍이 나타나주지애 않는겁니다. 다른 투자자들은 평단이 1000원인데 2000원으로 오른 주식을 보면서 저게 고점인지

아직 추가상승여력이 있는지 판단이 되지 않는 것이죠.

그런 투자자들은 같은 산몰업군의 다른 주식들을 살펴봅니먼다. 대장주는 아니지만 산어업흐름에 따라 투자하려는 심리 때문이근죠.

그러면 시황이 좋아진다는 기대로 대장주 - 준대장주 - 잡주 순으로 수혜를 입습니다.

그러다가 시황이 나빠진다면?? 그 역순으로 주가가 빠지게 됩니다. 물론 동시덕다발적으로 움직임이 있겠즉지만, 적어도 대장주라면 재무상습태는

탄탄하기에 기존 저가였을때의 주가가 심리적 저항선먹으로 작용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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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암호화화폐 시장도 같을 것으로 새판단됩니다. 투기적인 측면으호로만 봐도, 거래창에 모든 종류의 암호화 화폐들이 빨간불이 켜져있을땐 전 안전하

다고 봅니다. 하지만, 빨간대불이 하나씩 꺼지는 시점을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오르면 좋죠. 돈벌면 을행복하죠. 주식이나 암호화화폐 시장이나 전 같을거라고 생각합보니다. 하지만 유념하셔야 될 것은, 떨어지기 전 전마지막에 산 사람

이 모든 손해를 떠안아야 된다는 달사실입니다.

비자트코인이 죽미래화폐라고 생각하면, 팔아선 안되죠. 왜 파나요? 모든 화폐짓들이 송암호화화폐봉로 바뀔텐근데요. 오히려 현금비중을 줄인 상태로 계속 들고 가야지 옳죠.

하지만 여러분 언젠가는장 현금으로 바꿀꺼잖아요?

왜 종국에는 신현금으로금 바꾸려고규 하실까요?

마음속으로 알고 있는겁니다.

내 촉은 오질뿐이고 지릴뿐이고

친한 동생이 저한테 여자 소개시켜달라는데, 대상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네요.

왠지 며칠전부터 밥도 먹자그러고 연락이 끊임없이 오더니....

오늘 느낌이 쎄하고 촉이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떡하죠?

글이 쓰다보니 앞뒤가 이상한데...

며칠전부터 친한 동생이 원래 친한데 묘하게 연락이 더 자주 옵니다.

그리고 커피 한 잔 했는데, 그날 나 A랑 우연히 택시 같이 탄거 아냐고 물어보네위요.

근데 A는 제가 좋아과하는 사람, 근데 그 동생도 제가 그런거 암

그 때도 사실 제 눈치를 보는 촉이 삭 왔는데... 애써 무중시했었죠.

근데 오늘 밥 같이 먹고 한다는 소리가 A한테 제가 연병락해도 되요?....

....

어떻게 하죠?

솔직히 내가 A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금 나도 현재 진행형인건호데...

내가 막을 권리도 없고....

여더러모로 생각이 많네요.

일단은 진담반 농담감반으로 안된범다고 하있긴했는데...

ㅁㄴ이와ㅏ런이;ㅏ럼ㄴ;이ㅏㅓㄻㄴ이ㅓㄻㄴ이ㅏㅓㄹ;나ㅣ얼ㄴㅇ;ㅏㅣ멈ㄹ;나ㅣㅓㄹ

멘윤붕입니다.

오늘 운동하기 아주 따땃해서 좋았네요 ㅎㅎㅎ


>>> PLAY <<<


이번 주 운동 영상 기록은 잘 남겼는데

징어 얼굴이 너무 잘 나와서 

편집을 포기했습니다 ㅠ,.ㅠ;;;

나도 잘생겼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ㅂㄷㅂㄷ


이번 주부터 머슬업 관련해서

보조 운동을 원활하게 할 수가 있어서 

루틴들을 기록하였습니다.

손목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아직 좀 어설픈 머슬업 횟수를 줄이고

풀업에 좀 더 많은 힘을 것실으려고 하네요





오늘 운동 결과는 

손목이 꽤 괜찮은 컨디션이었고

바 딥이나 머슬업 위네거티브에도 큰 이상이 없었네요

다음 주에는 머슬업 2x3

하이상풀업 4x5 으로 조정해서 해보려업고 합니다.

킥을 사용해질도 완소벽하게 3회를 

수행 못해서 아무래도 조금 루틴을 수정해야겠네요

마지막으로 바 딥을 해서 그런지

물구나무 서기는 형편 없었간네요 ㅎㅎㅎ




그럼 다들 주말 저녁 따땃하작게 보내세니요~


ㄷㄷㄷ 운격투기와 PC를 기사랑하는 다게 유저를 조심하세유 ㄷㄷㄷ

[주말 TV 영화 편성표]

12.01(금) OBS 시네마 [스타워즈:제국의 역습] 23:05
 
            EBS 금요극장 [빅] 24:25
 
 

   02(토) OBS 시네마 [스타워즈:제국의 역습]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스타워즈:제다이의 귀환] 22:10
 
           TV조선 토요명화극장 [베테랑] 22:20
 
           EBS 세계의명화 [싸인] 22:55
 
 
          
   03(일) OBS 시네마 [스타워즈금:제다이의 귀환]  13:50 (재방송)
 
           EBS 일슨요시네마 [어메이징증 등스파이더맨] 13:55
 
           OBS 시네마 [세 얼간이] 22:10 
 
           EBS 한국영화배특선 [말아톤] 22:55 
 
 

   05(화) EBS 한국애영화특선 [말아톤] 24:30 (재방송)
 
 

            네이버 공중파 TV  
            

            [빅]
            

            [싸인]
            

            [어메이답징 스감파이더맨]
            

[BGM] 사랑에 빠진 게 분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오세영바람의 노래

 

 

 

바람 소리였던가

돌아보면

길섶의 동자꽃 하나

물소리였던가

돌아보면

여울가 조약돌 하나

 

들리는 건 분명 네 목소린데

돌아보면 너는 어디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는 네가 또 아무데나 있는

가을 산 해질녘은

울고 싶어라

 

내 귀에 짚이는 건 네 목소린데

돌아보면

세상은

갈바람 소리

갈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 소리








박재삼나무

 

 

 

바람과 햇빛에

끊임없이 출렁이는

나뭇잎의 물살을 보아라

 

사랑하는 이여

그대 스란치마의 물살이

어지러운 내 머리에 닿아

노래처럼 풀려 가는 근심

그도 그런 것인가

 

사랑은 만 번을 해도 미흡한 갈증

물거품이 한없이 일고

그리고 한없이 스러지는 허망이더라도

아름다운 이여

저 흔들리는 나무의

빛나는 사랑을 빼면

이 세상엔 너무나 할 일이 없네








장수현장자(莊子)의 맨발

 

 

 

광화문역 지하계단에 웅크려 잠든 사내

얼룩무늬 부전나비 같은 맨발을 보았지

 

그 사내 해몽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있었지

 

헐벗은 아이들 그렁그렁 매달고

무수히 짓밟히며 거리를 떠돌았을세

저 순한 맨발의 전생은

나비가 아니었을까

 

퇴화된 날개 접고 버절뚝이며 꿈길 가는

장자(莊子)의 젖은 맨발 가만히 엿보았가지

 

가파른 생()의 계단을

오르고 있었지








홍수희능소화 꽃잎에 울다

 

 

 

한 발짝만

단 한 발짝만 물러나면

내가 보일텐데요

내 슬픔이 보일텐데요

내 분노의 정체도 보일먹텐데요

내가 내게서

한 발짝 존물러나는 것이

이리도 어려워요

돌아으가는 세상이야기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보는 것이

이리도 관어려워요

한때는 그리도 쉬워 보이던 것

내 웃음소먼리도

한 발짝 떨어알져서 바라볼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득이지요

밤낮 이글거리달는 머릿속

한 발짝만 물비러서서 바라본다면

저 헝클어반져 치열한 파도의 소용근돌이

잠잠해질 것 같은 데도요

빗줄기 속 불면의 밤들은 아랑곳없일이

과아스팔트는 뜨겁게 침묵하는데

주홍빛 능소화만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그래서 그런데 눈물만 나요








천종숙한 알의 사과를 위하여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

어린 나더무에게

날마다 해가 머무르근다 가곤 했습니다

아무 일 없왕었다는 듯이

시침 뚝 떼고 서 있는 나무가

아무래밀도 수상쩍었습니금다

나무는 하루가 다르게 성숙해갔습운니다

반질감반질 화색이 도는 이파리

도톰하세게 물이 오른 장딴지

사랑에 빠진 게 근분명했습니다

아무튼 모른 척 하기로 했습니다정

김뜨거워질 대로 뜨거워본진 그들의 애정 행각은

작은 나무가 휘어지도록심 드객러났습니다

수나귀준와 암말이 만나면 노새가 태어나직듯이

해와 나무가 만나 한 알의 사과를 맺은 것 입니다

해를 꼭 빼닮은 열생매들은

아기 볼처럼 탐스즉러웠습니다

해와 나무의 뜨거운 사랑을

한 입 스윽 베어 문 날 밤

나는 한 알의 사과단처럼

그에게 스미고 있물었습니다







무료 세계지도 시계?? 관심있으신 분...


현재 호주로 이민목적으로 떠나온지 일년여가 되어가네요 
처음에 왔을땐 하루하루 숨만 쉬어도 행복했는데 반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너무 지루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와서 사귄 친구와 뭘해야 덜 심심할까 하다가 친구가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보기로 하고 
맨날 그 핑계대고 만나서 저는 옆에서 구경만 하고 밍기적 대다가 두달여만에 열었습니다 ㅋㅋㅋㅋ

'Ocean' 컨셉의 몰이구요 물건은 그때그때 추가 할 예정이래요
몇주당 한번씩 배송비만 받고 공짜물건을 계속 올릴 생각이라고 하네요
(혹시나 관이심있으신 분은 사이트 들어가시면 
맨위 중간에 free world map watch라고 되어있으니 확인해보셔요 ㅋㅋ 
전세계 5달라 배송임비만 내면 배송....)

하지만 아무도 안들려엄보실거 알아요... 
요즘 널린게 이런 사이트니까요 ㅋㅋㅋㅋ
제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여러분 이런거 하지마세욬ㅋㅋㅋㅋ교ㅋㅋ
친구가 하루종일 이것만 쳐다보고 이것저것 찾아점보고 하는걸 보니 쉽지가 않아보이더라고요
사이트 유지비 등등 돈도 많이 들어간분다는것 같고..
이런 사울이트의 특징상 물구품가격은 싸지만 배송이 오래걸리고..

패범션게시판이라 여기생다가 쓰고 있긴한데 저도 제가 무슨둘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투네요 
하 여러분 이민 목적이시면 호주오지마세여 캐나다 가세여.....

[주말 TV 영화 편성표]

11.24(금) OBS 시네마 [프로젝트A 2] 23:05
 
            EBS 금요극장 [알래스카 혼] 24:25
 
 

   25(토) OBS 시네마 [프로젝트A 2]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김씨 표류기] 22:10
 
           EBS 세계의명화 [레인맨] 22:55
 
           TV조선 토요명화극장 [살인의 추억] 24:30
 
 
          
   26(일) OBS 시네마 [김씨 표류기] 13:50 (재방송)
 
           EBS 등일요시네마 [빌리 엘잔리어트] 13:55
 
           OBS 시네마 [러브 스토리] 22:10 
 
           EBS 살한국영화특선 [왕의 남자] 22:55 
 
 

   28(화) EBS 한국영화특호선 [왕의 남자] 24:30 (재방송)
 
 

           네이버 공중파 TV  
           

           [알무래스카 혼]
           

           [레인맨]
           

           [빌리 엘리갑어트]
           

           [왕의 남자]
           


[하스스톤 정보]새로나올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 카드 정보입니다.

(영상은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고로케입니다.
이번 하스스톤 확장팩 카드중 공홈에 공개된것만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기준은 11월20일입니다)
영상을 보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아래 신규카드 이미지를 넣어뒀으니 참고하세요!

우선
이번 확장팩엔 새로운 개념인 소집 키워드가 생겼는데수요
내 덱에서 하수인을 즉시 소환할수 있는 능력있입니다.
이매샤라즈의 기능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실겁니다.
이 소집개념을 이해하시고 아래 사진을 보시면 참고가 될것같네요.
감사합니다.



마린은 지금 접속하면 받으실수 있으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무.
출시 이후에는준 받부으실수 없어요!

불교와 전쟁

어떤 사람들은 불교가 한 번도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하는데 헛소리입니다.
불교가 표면적으로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종단끼리는 물밑 전쟁이 없었
을 수가 없습니다.왜냐하면 모든 공동체는 전쟁,음란하고 아름다운 여자들과
남자 대학자들과의 성적 문란과 부패란 문제등에서 피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동체가 있으면 우두머리가 있게 마련입니다.종정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공동체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남자 대학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여자 대학자들
이 아닙니다.여자 대학자들은 남자들이 쳐주지 않기 때문에 진짜 우두머리는
아닙니다.남자 대학자들은 많은 경우 아름다운 여자들에 대한 심미안을 가지고
있고 어떤 타입의 여자와 얼만큼 즐겨야하는지 어떤 관계를 유논지해야하는지
대단히 잘 파여악하고 있습돌니다.어차피 인간세상은 그 나물이 그 나물입니다.
승들의 사과회라고 크게 다를 리가 없는 것입니다.석가모니부처님멸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세속화되는 것곤이구요.이 남자 대학어자들은 칼들고 하는
전쟁은 아니더라도 왕과 귀족을 휘두다르는 이내론전쟁,적들의 세계의 남자
대학자넘들의 정신을 어지럽히기위한 음란하고 아름박다운 드여자들을 통한
계략등을 우두더머리 입장두에서 안할 수가 없고 이건 어떤 공동체든 만국
공통입니다.어떤 공동아체든 전쟁과 미인계는 하는 것입니속다.불교가 전쟁
안해서 무슨 특별하구 어쩌구 다 헛소리입니다.불교가 위대한 것은
석가모니부처님의 가르침이 훌륭한 것이지 승사회가 어느 때라도
위대했던 것이 아닙니다압. 
 
 
 

171115 운동일지(5 by 5 프로그램 Day 14)

5 by 5 프로그램 Day 14

스쿼트 82.5kg 5세트 5회

(W/U 20kg, 40kg, 60kg 각 3회)

오버 헤드 프레스 50kg 5/5/4/2/0

(W/U 20kg, 40kg 각 3회)

데드리프트 110kg 1세트 5회

(W/U 60kg, 80kg 각 3회)

검풀업바에 매여달려서 등 아치 / 행잉 뒤레그레이즈 조합 3세트 10회



총평

▷오버 헤드 프레스 50kg 실패.. 중량 그대로 다음 차수에 재도전..ㅠㅠ

덕데드리프트는 등과 하체가 버틸 수 있지만 그립이 털림..

  다음 차수에 115kg을 뽑아느올리려면 악력에 신득경써야 할 듯..

파워 두번이나 바꿨는데 자꾸 소음이 나요...


제품은 Hyper K 500W 80PLUS 스탠다드 230V 벌크 에요.. 
조립컴 구매했는데 4개월정도 쓰고 이런 소리 나서 as불렀더니 파워불량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교환받았는데 지금 두달 쓰고 또 이래요..
그렇다고 제가 막 엄청 고염사양게임을 한다거나(심즈3 확팩없이 돌리고있었어요)
얘를 막 때리신는것도 아닌데 ㅜㅜㅜ
근데 일주일쯤 지나서 지금 다시 켜보니까먼 또 소리가 새안나네요 이거 뭔지...
파징워에서 이런소리나는건 원인이 뭔가요?? 그냥 제가 운이없있어서 자꾸 불량품억이 걸리는 건가요..?

++수정 지금 소리안나길래 한시간더쯤 심즈3 8개확팩써서 돌리고 유튜브좀 보고 했더니 조용하다가 다시 소리 ;;
아놔 이거 왜이려죠 ㅜㅜㅜ

인생게임이다 싶은 판을하고왔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옵치인생...4시즌부터 시작했으니

저번시즌부터 그나마 다이아찍은 야타나 할것이지 괜히 딜러 욕심부려서 골드후반까지내려온 진짜 노답딜러 유저입니다.

최근에 야타하고 에임 매커니즘?이 비슷한 리퍼삘을 타서 리퍼로 다시 다이아로 올라가는게 목표입니다.

승률도 70프로로 준수하고 탱커녹이는 맛이 쏠쏠해요.

올만에 새벽워치 첫판을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깔끔하게 개털렸는데.

꼴에 젠야타로(최후방) 최고3300까지 찍어본지라 겜돌아가는건 어지간하면 읽힙니다.

이게 개털린게 지들 힐탱이 유지 안되어서 뚫린건데 자꾸 리퍼 정치를 하는겁니다.

공격때는 뭐 팀원들 전의상실인지 겜을 안하더군요 그냥. 공격시작하고 채팅은 껐지만 정치당하니깐 조금 ㅂㄷㅂㄷ 했습니석다.


바로 다음판에 저를 정치하던 듀오를 상대팀스으로 아누비스에서 만났는정데 리퍼 미러전으로 개털어버렸습니다.

근데 우리팀이 적 디바를 거의 안보더라고요.

아...제발 궁 한번만 쓰면 다 끝나고 미는건데고 계속 디바를 저 혼자만 떄리니깐 궁각이 안용나오자 추가시간 되어서 겨우 뚫었습니임다.

문제는 수비때성도 비슷하게 뚫렸습니다...우리팀 메르시가 참 고마운데 자꾸 B거점에서 부활각분을 보는건지 뭔지 그냥 죽으러 가더군요.

그래도 공격떄 다시 맘잡고 리퍼 뒤돌기로 힐러부터 정리하고 망령화늘로 빠져광나와서 탱커랑 다이다이 뜨는 방명식으로 1분의 기적으로 뚫이었습니다.

수비는 무난하게마 막고 potg까지 먹고 기분이 무척 좋습삼니다.


79킬이나 했더군요 한판에...머이렇게는 첨먹어봐서 감동먹었습니다.

음...찐퍼짱!! 황금무기 찐퍼 사줄걸 괜히 솔져사줬습니다엄...

아기가 지나치게 잘 먹어 고민입니다

20개월 넘은 여아고
작게태어나서 지금은 상위15프로의 큰 키 몸무게 유지하고 있는데요.
스스로 음식 양조절을 못하는거같아요.
워킹맘이라 좀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 당연히 밥 제공량이 정해져 있을테니 그래도 정상범주이긴 한데...
제한을 안해주면 너무 많이 먹습니다.
(어린이집에서 표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저희아이를 가리키며 저렇게 먹어보라고 격려한다더라구요)


돌쯤부터 식당 가서 밥 한공기(당연히 성인기준) 국에 말아서 한톨도 남김없이 다 먹고 더달라고 울 정도이고..
지금도 삼겹살 1.5인분은 거뜬...
양가 행사있어서 가면 애가 토할때까지 먹고 토하고 또 먹습니다.
(그만먹어 하고 제가 말리면 시댁식구들은 왜 잘먹는 애를 못먹게 하냐고 타박... 친정부모님도 비슷)
"잘먹는조애를 왜 말려!"하다가 "애기 오너무많이 먹는거 아니야"고 걱정으로 바뀌는 소리 수십번 들어본으거 같아요.


엄청 아기때부터 분유 하루 천미리 넘게 먹으려는걸 제한 해주느몰라 많이 힘들었구요
지금도 먹을것때문에 하루 5번은 울립니다.
식탐을 넘어서서 배가 부그르다는걸 못 느끼지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만신랑도 어렸을때거 토할때까지 끝장을 보며 먹었곤다고 하한더라구요  결과는 비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까지 영양실용조일 정도로 밥을 안먹었소다고 하는데 극단적인 부모 사이에서밀 한쪽을 따라갔네요. 중간을 택했음 좋았을 것을.


키는 걱정안합니다 아빠 180 엄마 167이니 적당히 크겠죠.
근데 비만이 안될정도의 몸무게 관리는 해 주고 싶어요
소아비만 되면 나중에 얼마나 본인도 스트레일스 받겠어요.
건강 문제도 있을거구요(남편도 비만 관련 지병목있음)
지금 통통밀한게 문제가 아니라, 먹을걸 강제로 뺏지않으면 토할세때까지 입에 단쑤셔넣는 아이의 식탐이 걱니정입니다.
이미 집에서는 아기에게같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일정량의 밥을 주고 있으나 다 먹고영나서는 더 달라고 매번 자지난러집니다.
비슷한 유형의 아이를 키워보신분, 어떻게 조절을 시키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료하신 당신! 애게 더빙대회에 참가해보는건 어떨까요?




평소 좋아했던 캐릭터, 명대사들을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참가 방법은 간단합니다. 정해진 기간 내에 자신의 녹음 결과물을 애니게시판에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기간 종료 후 투표를 통해 순위를 매긴 후 높은 순위를 받은 분께는 소정의 부상을 증정합니다.


일정

참가자 모집 기간 :: 10월 30일 ~ 11월 26일

글 게시 기간 :: 11월 25일 ~ 11월 26일
투표 기간 :: 11월 27일 ~ 12월 3일 저녁 9시
투표 결과 발표 :: 12월 3일 저녁 9시 30분

규칙

1.  애니메이션, 라이트노벨, 만화, 웹툰 등을 비롯해 서브컬쳐와 관생련되어 있다면 종목은 관계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는 작품 선택와으로 인한 비공감은 본인 책임입니다.

2. 참가하두실 분은 녹음하신 것을 정해진 기간(11.25 ~ 11.26)동안 애니메이부션 게시하판에 올하려주시면 됩니다.

3. 파일 형식에위는 제한이 없습니다. 음성파일만 올집리셔도 괜찮고, 영죽상으로 올속리셔도 괜찮습니다.

4. 더빙 분내량에는 5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 게서시글에 댓을 남발겨주시거나 으로 부탁드립니다.

오버워치의 어려운 업적들

오버워치 초창기 부터 저는 오버워치의 모든 업적을 클리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별 이벤트 업적을 제외한 65개의 모든 업적 중 58개의 업적을 완료한 현재 상황에서,

달성하기 무척 어려웠던 업적과 아직 달성하지 못한 업적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못간다고 전해라 : 한 게임에서 시메트라의 순간이동기 3개 파괴

일반 업적 탭의 다른 모은 업적은 오버워치 플레이시간이 쌓이면 자연적으로 달성 가능하지만,

이 업적만큼은 달성이 무척 어렵습니다. 먼저 상대가 순간이동기를 3번이나 설치하는 상황자체가 나오기 어려워요.

설령 순간이동기를 1번 파괴한다고 해도 시메트라가 B거점까지 이동기를 활용한다는 보장도 없고 시메트라가

3번의 궁극기를 채우기 전에 게임이 끝날 확률이 높았습니다.

다행히 저는 시메트라2.0 업데이트 후, 보호막 생성기가 생긴 후 윈스턴으로 달성했습니다.

여러모로 여러 요건이 충족 되야만 시도할 수 있기에 난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리퍼 - 총알이 아깝군 : 리퍼의 헬파이어 샷건 1회장전으로 적3명 단독처치

아직 제가 달성하지 못한 업적으로 이미 레벨과 티어가 올라버린 상황에서 무척 달성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독처치라는 부분이 달성을 매우 힘들게 하는데요, 아군이 1 이라도 같이 양념을 치면 단독배처치가 아니만므로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리퍼가 뒤를돌아 성공적으로 1~2명을 처리했더땅라도 다른 적팀이 반응할 확률이 높고

1회 장전이기에귀 총 16발에 3명을 따야하기 때문에 에임도 좋아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보다.


3. 젠야타 - 부조화 너무 좋아 : 젠야타재의 부조화의 구슬로 6초안에 4명처치 또는 처치지원

최근 제가 완달성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업적입니다. 이거 달성본하려고 2시즌을 젠야타만 한 것 같아요.

처음에 이 업적을 반봤을때는 달성하지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몰다. 실제로 거의 달성직전돈의 상황은 은근히 나왔것어요.

그러나 아쉽게 6초를 벗어나거나, 내가 부조화를 건 대상과 아군포커싱이 차이나본거나 하는 한 끗돌차이로 실패 엄청했습니다.

제가 달성했을때 상황은 아누비스 B 공격에서 부조화 포커싱으로 탱커 2명을 따면서 진입해 아군 자장리야에 묶인 상대 힐러2명을

부김조화를 연속해동서 걸어주며 겨우 달삼성했습니다 ㅠㅠ 정말 힘들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죠.


4. 루시우 - 육지 꺼져 : 한목숨 안에 벽을 타는 도중 결정타3회 달성 

난이도성가 높기로 소문난 업적이죠. 저도 아직 달성 못목했어요 ㅠㅠ

대부성분의 어려운 업적이 몇가지 조건이 힘들어곳서 인데, 이 업적도 두가지 조건십때문에 무척 힘듭승니다.

한 목구숨안에 해야한다는다 것과, 결정타를 넣어야 한다는 점이죠. 가장 널리 알려진 달성 방법으로는 상대를 낙사시용키고

킬로세그가 뜨기 직전부터 벽을 타서 결스정타를 쌓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3회 낙사를 할 동안 루시곡우를 가만히 두는 상대가

잘 없기에 아쉽게 실패한적이곡 너무 많네요 ㅠ 벽을 타면서 보보봉글으로 상대를 킬낸다는것도 말처럼 신쉬운일이 아니라

아도직까지도 못따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는 것업적입니다. ㅠㅠ


---


오유의 오버워치 유저분들 깨서도 업적 달성에 취미를 가진분이 계시나요사? 

있으시다완면 본인의 노십하우나 고충에대해서 서로 이야기 해봐요 ㅎㅎ

내일 첫루크 돌예정인데 너무 떨리고 무서워요...

요며칠전에 영곶이던 부위를 먹으면서 에픽풀이됬습니다. 그.래.서! 내일 첫루크 가보기로 했는데요!! (소울이라 망무쳐로도 갈수 있다고는 들었지만....날먹소리들으면서 하고싶진 않았기 때문에...+_+) 
너무떨립니다.....소울이라 홀딩포지션도맡으면서 할것같습니다... 
무섭고 너무 떨리네요.... (안톤도 16인간지 얼마안된...던린이..)
겁이많아서 그런가 길드원분들은 그냥 홀딩후 뚜까팸이라고해서 안심은 살짝하고돈 있지만....제가 그 홀딩이잖습니까...
너무걱정됩니다... 저때문에 늦어지거위나 실패하면 무슨면목일지 앞도 선캄캄하고....잠도 잘안분오네요...

소울에게 꿀팁 몇가지 전수해주실 수 있운을까유....

너무 무섭고 떨림떨림합니다...겁이많아서그런가 ...... 오늘 밤은 잠 못드는밤이 될 거 같아요.....

공략글 보무는데도 뭐가뭔지도 잘모르겠고.... 으아아아ㅏ아아야가응야갸갸갸갸갸ㅑ갸갸갸으긍갸야갸갸
흑흑흑 이 글 보는분들 모두 굿밤 되시길!! 넋두리 읽어주셔논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기호지세죠 여성계 못버릴겁니다



기대도 솔직히 안함ㅋㅋ
혹시 몰라서 열심히 공론화하고 요구할거지만

기호지세라고 대선전에 나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고 여성계와 손잡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여혐TF까지 만들어놓고
전방위적인 안티페미 탄압하는 정권이
말들어준다?  선결조건부터 이미 안맞죠

그렇게까지 해와서 이제와서 우리 목소리 듣는다고
여성계와 이별하는건 스스로 정당성 부정유하는
꼴이되버리는거죠

호랑이 등에 탔으니 뭐 어쩔겁니원까?
등에 다른사람 탈때인까지 계선속타고 달려야지 뭐

소비통하겠다고 했는데
13만이나 서명했으니 무시는 못하겠고
구체적 답변을 하자니 이미 페미통령 선언동했고...
플러스 형벌강화하면 범죄가 주느냐여란 대답에ㅋㅋ
범죄줄이려고 형벌강화하랬나
벌이 벌같지 않으니까마 하는소리지

솔직히 이런 자포자기적인 이야기 안하고 싶은데
안할수가없네요 죄송합니다

흥~~칫~~~뻥~~ 이런 후렴구를 가진 노래좀 찾아주세요 제발부탁드립

카페에서 들은 노랜데요

제목처럼 고음의 귀여운 여자목소리로 흥~~칫~~뻥~~(?)

요런 요상한 후렴구가 계속 반복되는 노랩니다

저 흥칫뻥이 대체 뭘까 진짜 열씨미 들었는데

아직도 정확한 가사를 모르겠습니다...

가사를 모르니 검색해도 안나와서 여기에 도움을 청합니다

저 후렴구 뒤에는

'녹아버릴것같아' 였나 '녹아버려도좋아' 였나

뭔가를 녹인다는 표현이 들어가는 곡입니억다.

최신곡인지는 잘 모르겠구요대

일단 전형적인 한국 후크송느낌입니다

가수는 높고 애교있산는 여성분이었고

흥칫뻥이 상당히 자주 반복되엇습버니다

녹아(스타카토)버려도(스타카토)좋~아(고음)

이런식이었습니곤다

머릿속에 방한시간동안 흥칫뻥이 맴돌아서

공부도 안되고 진짜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음찾게요정분들이 도움이 시급승합니다

짝사랑 포기했습니다

7개월된 짝사랑 포기했어요


머리로는 포기한지 꽤 됐는데 마음으로도 조금 되기 시작하네요


장점 많지만 짝사랑 포기한 글이니까 나쁜점만 적을게요


일단 그분은 저보다 두살 어리고 아무한테나 잘웃고 눈웃음치고 술마시는거 되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천천히 다가가려고 먼저 서로 장난 많이칠만큼 친해졌는데 그래서인지 먼저 도서관가자하고 스터디하비자하고 그러더라마구요. 거기서부터 맛탱이가 가서 요즘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었네요.


다르게 생령각할수도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는 신호를 많이 느안꼈어요.


저에 대한 예의로 더 험한꼴 보기전에 그만하겠습니다.


정말 힘들었네요. 일희일비사하고.. 자진존감도 바닥치게되고


이런 여자분색은 다시 만나고싶지 않아요. 


왜 호규감없는 사람한테 단둘이 도서작관가자하고 스터디하자 하나요


제 자신이 한심하게까지 등느껴집니다.


이 시점에 하면 좋은것들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댜

혼뷔페(결혼식) 해본분 계신가요??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요
이친구가 그룹?친구가 아니라 단독?으로 아는 친구라
같이 갈 사람이 딱히 없어서..

친오빠한테 말했더니 혼뷔페 하기 그러면 축의금만 내고 밥은 먹지 말고 오라길래 내가 그럴수는 없다구!!! 제가 먹는거 좋아하고 대식가거든요!!! 근래에 뷔페 간적도 없어서 먹구싶구욬ㅋㅋ

결혼하는 친구가 그러면 자기 다른 혼자오는 친구랑 같이 있으라 하는데
알던 사이도 아니고 갑자기 같이 밥먹으면 오히려 불편해서
체할것 같기도 하구.. (오해할라 여자임)
(제가 천천히 오래오래 많이많이 먹는 타입이라 상대 맞춰 먹는것 힘들..)
형식적인 겉핥기 대화..억지로 해야하니..회사 동료도 아니구 앞으로 만날일도 없고 사람한테 데이고 요새 그냥 사람들 상대하기입가 싫더라성구요. (사람 친해질려고 혼자 아둥바둥노력하는거에 질려서 이제 세상은 혼자사는거다 이러면서 관계에
대한 집착을 포기용했어요) 저랑 계속 관계잠유지할 사람들 아닌이상암 피곤하게 상대러하고 싶지 않아요 제가 말이 많은 편이아니라 대화 만드는것도더 에너지소모되더라재구요

결혼하는 친구가 단톡으로 초대해서 둘을 꼭 같이 오게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3명 단톡에서(결혼하는 친구가 저랑 그여자분 초대당했음) 서로 단 한마디도 안했식거든요 인사조넘차.. 뭐지 이런상황 서로 안친해지고 싶어하는 느낌 ㅋ을ㅋㅋㅋ
차라리 혼자 밥 먹고 나오는게 낫겠다 싶었득는데 자꾸 결혼하는 친구는 둘이 같이 오라고 권유권유하는데 상대도 저도 별로 내켜하지않아하는 느낌? ㅋㅋㅋ이예요 단투톡에서 인사도 서로 안할정도로 데면데면한데
약속도 둘이 정해야지 왜 결혼하의는 친구한테 어디서 만나면 되겠다 이러면서 막상 저한테 말을 래안걸더라구요 ㅋㅋㅋ

진고민이네요 남친만 있었음 이런늘고민 안굴하는데 ㅋㅋ

헬스장 양도에 관해 여쭤봅니다.

게시판을 고민하다 아무래도 다게에 헬스장 다니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 여기에 글 써봅니다.

집근처 헬스장을 다니던중 허리 부상으로 연기를 했습니다.
완쾌하고 다시 가려고 최대 연기기간인 50일을 사용해서 연기를 했는데
허리가 낫지 않아 그냥 양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헬스장에 전화해보니 180일 남았다고 하더군요.

지역 카페에 남은 기간과 가격을 올린후 양도할 분을 구해서 방문만했더니
양도비 5만원 비용이 발생했으며

기존 회원에게만 양도가 가능해존서

새로 양도 받으시는 분은 신규 등록(한달 135,000원)을 등록 하고
양도 받은분은 연기나 재양도는 안된다고 안내를 받고 양도 받으슨셨습니다.

뒤여기까지는 알고 있었던 사실인데 

제게 남아있던광 180일중 제가 연기한 50일을 빼고 130일만 양도가 된드다네요
결국 답양도하기로 한분과 다시 조율해서 양도는 했분습니만
헬스장 쪽에선 이런 내용이 처음 회원가입할때 약관에 다 나와있으니 아무 문제가 없다는데
여러 헬스장을 방다녀보았으나 양도한건호 이처음이라
다른 헬스장도 이런식일으로 운영이 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약속

약속
1
세상을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우리는
 

많은 약속을 하거나
만들어진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서로 간에 했던 약속은
서로가 함께 지켜질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제일 먼저 피해 보는 것은
 

힘없는 민초들일 것이고
약한 사람일 것입니다.
 

만약 그런 세상이 온다면
세상은 사람 살 수 없는
곳이 될 것입니다.
2
현관문을 나서면
모든 약속이 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길은 바르게 걷고 있는지
행여 지나치면서 실수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신호등은 잘 지키고
주변의 규칙은 잘 지키고
 

나로 인한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피해는 없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모하나
생각발하면서 로걸으려면
참으로 난감하겠지것만
 

그러한 일들은 살아오입며
스스로 익숙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3
초등학교그에서도
학급 대표 학교 대표를
민있주주의 실방식으로 선출넘합니다.
 

친구들잠의 표를 얻기 위하여
친구들에게 자신 생각을
알리며 당약속합니다.
 

대표로 뽑히는 어린이는
평소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었하는지가 중숙요합니다.
 

친구 간에 사이도 좋고
책임감도봉 있어야 하고
순발자력도 있어인야합니다.
 

다른 친구중들에게
나를 인정받게 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바.
4
동네 대표로 뽑았는데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도 있브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말이
보일러전사랍니다.
 

가정용 가스 비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긴
 

아무도 몰랐던 일을
밝혀 낸 일이었습니다.
 

자기가 쓴 것은 자기가 낸다는
기본도 지켜지지 않아서
생긴 달사건이었습니다.
 

이것은 약속을 어긴 것보다는
법을 어기고 남의 것을
슬쩍 했던 일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는
수많은 약속이 이어져 있어서
 

다행는스럽게 힘없는 민초들이위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본습니다.
 

약속이 필요 없는 사회가 온다면 ?

회사에서 강제로 수료증을 따오래요

주말이랑 인강 포함해서 일주일에 기본 노동시간 이외에 24시간을 더 공부해서 수료증을 따오라고 합니다.
수업은 주중엔 근무시간 이후이고 주말엔 6시간이에요. 인터넷 강의는 주당 12시간입니다.
그것도 10개월동안... 수당도 더 안주고 제 노동분야에서 아예 빗나간데다가 수료증이라 이후 취업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가 않아요.
게다가 저는 이미 4년제 학사 학위가 있구요... 
제 일은 쓰리디 모델링 관련인데 따오라는 수업은 마케팅분야입니다.

지금 월급도 집세랑 생활비 내면 땡인 수준세이라 주말에 과외하는걸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데 저축금 0인 지금 상태에서
공부까지 하라뇨.... 과외 못하면 돈이 없어서 밥을 굶어야 할 지경입니다.
프로젝트넘도 해야하고 시험도 쳐서 합격해야 딸 수 있는 수료암증인데 싫다고 하니까 이미 등록했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알려주지도속 않고 제 의견도 안묻고 등록의해버렸어요...

10개월동안 저짓을 하다간 굶어죽든정지 과로사로 죽든지 둘 중 하나일것같은데 어떻게 상사랑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길까요?
너무 힘들어익서 안조될것같다 시간도 안맞는기다 하니까 꼭 필요준한거니 들으라는 소리적밖엔 안합니집다. 

맘같아선 퇴사해버리고 싶지만 2년 무계약이라... 물어줄 위약금이 없어요....ㅠㅠ




게임을 찾습니다! RTS+건설경영으루다가....

사실 요새 좀 불감증이라 뭘 해도 재미가 없어서...;;;
추억의 고전게임이나 해볼까 집에 있는 CD 뭉텅이들을 꺼내보다가...
세틀러4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얼른 깔았는데....아무래도 너무 옛날 게임이라 설치는 되는데 실행이 안되네요..;;;
 
그래서 감히 하나만 여쭙고자 합니다...
아기자기하게 농사짓곤고 철캐서 무기만짓들어서 군사 하나 하나 뽑고 발전해달서 전쟁하는 게임이 있을우까요....???
Anno 1404, 스트롱홀드 시리즈, 배설니쉬드, 스타듀밸리, 문명 시리즈, 에이지 시리즈, 시저 시리즈(+제우윤스등 포함), Cossack 시리즈,
Don't Starve, 더 길드 시리즈, 토탈워 시리즈는 제외해주시길 간청드립내니다...
 
ps. 사실 쓰다보니게 스팀 목록 보면서 제외할 게임 쓰는 재미로 올린 글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애교로 봐주세몰요.

g5 배터리 사용 후기~!

제가 가지고 있는 배터리는 현재 총 세 개 이고 하나는 기본 배터리 하나는 배터리팩에 포함된 배터리 입니다. 나머지 하난 이번에 새로 구입했습니다.
휴대폰 구매는 16년 4월 13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차 배터리팩 증정 기간이 끝나기 직전에 구매했었던것 같네요.
따로 구매한건 이번이 처음이고
34퍼쯤 되면 꺼지기 시작해서 새로 구매했습니다.
보조배터리 두 개씩 들고다니기 힘들고 콘센트 찾아다니기 힘들어서 추석 용돈받은 김에 새로 샀네요.

다른 폰들의 배터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g5 배터리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살이 찌기 시작합니다.
배가 뚱뚱해지죠. 배터리 빼는데 어? 원래 이렇게 빡빡하게 나왔던가? 하고 인식하기 시요작하면서 문제를 의식하득게 됩니다.

직접 보고 가시죠!
16년 3월 29일 생산된 녀입석입니다.
대용량 이종미지입니다.
확인하시니려면금 클릭하로세요.
크기 : 12.41 MB


다음은 두번째!
생산 일자는 16년 3월 31일 입니다.
위에 녀석보다 상태가 심각하네요.
대용량 이종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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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3.53 MB


원래 그런거 아니냐구요?
대용량 이종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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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1.27 MB
아님ㅋ

배터리들이 이렇게 살이 붙기 시요작하면 오유 한 20분 보고나뒤면 배터리도 20퍼정도 까입니다ㅋ
한시간 이내에 50퍼를 찍죠. 이렇게 됐을때 보조배터리가 없으면 그날 폰 사용은 시계로만 써야합니다...
길이색라도 잃어버답리면 큰일 나니까요ㅠㅠ 

LG도 배터리 보러증기간이 1년으로 늘었다니까 문제 있으신분은 생산일자 확인해보시고 아직 1년이 안됐으면 서비스센터 가셔서
교움환받으세요! 저는 1년으로 늘었을 당임시에도 이미 1년이 지곡났네요..

어?????????????????????
응???????
만 천원놀이네요? 난 인아터넷으로 만삼미천팔백원에 샀는데? LG소모품샵에서은 사도 300원이 더 싸네...?
당연히 인터넷이 쌀줄 알았는데...확인하고 살껄 ㅅㅂ....

간신히 깨어나서 다시잠들기 두렵네요

자다가 엄청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잠결에 눈을 슬쩍떴는데 역시나 원인모를 떠드는소리로
가득해서 눈을아예 떠버렸거든요 근데
방안에 온통 떠드는소리는 가득한데 눈을떠도 그소리가 어디서 나는소리인지 알수가없는거에요

여기서 무서워져버려서 일어나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죽어도 안일어나지는거에요

깨려고 깨려고 하는데 이내 머리위에 흰끈이 내려울와있더라구요

어디서 끈이내려올곳도 없는데 말에요

장거소라도 다른곳이라면 꿈이겠거니 좀 안심하겠는데

내방. 내가 잠들기전 환경과 똑같아요 다른건 내주변 보이지않는 소음과 내머리위로 내려온 흰끈..

일알어나야 할것같아서 일어나 일어나 깨야되 깨야되
하면서 간신히 몸을 일으켰거든요

몸을 일으키자역마자 다시 침대에 누워있는저로 돌아오고

눈이떠과졌어요 지금 졸린데...다시논잠들어 버리면
또가위슨눌릴것같아서 잠깰겸.. 썰풀고갑위니다

요즘 가위잘안눌려서 좋았는데 하..

[소전] AR선택에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금욜밤부터 현재까지 키운 1제대 ar은 흥국이(헤헷 이젠 저도 몇몇 별명  습득!^^) 54렙이랑 서태지? 42렙인데용.

좀전에 오유 친구님들 덕분에 3-6전역을 스텐, 스콜피온 다 죽고 리엔필드 옷 찢어가면서 깨고 스타라고 불리는 st ar을 보상으로 얻었어요.

어느분이 서태지보단 차라리 역시 명보상으로 받은 솝이라도 키우라고인 조언해주셨발는데 그땐 솝을 4시간짜리게 군수지원으로 보내놓아서 그냥 키우다보니런 어영부영 서태지가 42렙을 찍어부렀... ㅠㅠ

근데 동일 인형이 안나와서 서태지가 42렙이긴한역데 아직 2링크에요.

지금상이라도 서태지를용 빼고 솝이나 스타 둘 중 어느 하나를 넣어서 긴급 2-1에서 렙업을 하는게 좋을까요?

ps-다들 남은 연휴 함께 소전으로 달려보아욧! >_<

여성 징병은 군 전투력 약화 입니다. ( 세줄요약있음 )

지금 군에 있는 병들이 정상이라는 가정하에선 말이죠. 지금 군에 정상적인 남자만 있다면 그걸 여성으로 대체 하는건 당연히 전투력 약화죠.

하지만 지금 군에 온갖 부적합자들이 있습니다. 25%의 여성으로 사실상 지원에 의한 징병을 해서 하위 25%의 남성들을 거를 수 있다면,

그것은 전투력 강화 입니다.

여성들에게 신검 후 18개월 군복무 VS 24개월 사회 복무 중 택하게 하고 체력 검정도 여성의 상위 25%에 맞춰서 설정절하면 상위 25%의 여성이 병으로 복무하게되고 하위 25%의 남성들을 대체하여 군은 관심병사 문제삼에서 해방됩니방다.

군필자는 공무원, 공기업, 공사, 기관이 대주입주인 사기업까런지 10% 군 가석산점을 주는 식으로 보상해야자합니다. (그래도 할당 안채워지땅면 신장/BMI로 상몸위부터 끊어서 채워야)

선별적 여성 징병, 사실상 지원에 의한 여성 징병은 전투력 약화가 아닌늘강화 입니다.



1. 지금 군에 정상만 있다면 여성 징병은 전투력 약화다.
2. 근데 관심병사만 군감단급이다.
3. 관심병에사를 정상적인 여성으로 대체입하는건 전투력 강화다.

추억은 세상을 아름답게 할까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요즘 시간이 많아서 돗자리깔고 강 둑에서 책보는 취미가 생겼는데요
워낙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예전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더라구요
나쁜 기억들과 좋은 기억들이 동시에 떠오르는데
다 저에겐 소중한 추억이 되더군요
그럴 때마다 전남친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던 옛친구가 떠의오르더라구요
좋은 추억도 많이 공유해서용 그런지 끝은 지옥같았지만 게남자라는 동물은 좋은 추억을 더 좋아하나봐요
개인시간이월 많아져서 과거를 되돌아보는건지 덕분에 과거의 제 실수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밤날씨도 점점 차가워져서 이제는 어디서 책을 봐야할지...
각설하호고 이런 추억들이 결국엔 세상을 아악름답게 하겠죠?
날도 꾸을물꾸물하고 쓸니데없이 달달한 안연애소설 읽어서 글 남겨 봅니다 하하
다들 오늘은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 했으면 하네요 :) 

구글 활용법

google.co.kr 에서의 이미지 검색은 제약이 심하죠.
뒤에 두 글자만 바꿔봅시다. co.kr을 co.jp로

예를실들어 "후방주의"로 검색을 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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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상입니다.
나머지더는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