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이벤트 업적을 제외한 65개의 모든 업적 중 58개의 업적을 완료한 현재 상황에서,
달성하기 무척 어려웠던 업적과 아직 달성하지 못한 업적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못간다고 전해라 : 한 게임에서 시메트라의 순간이동기 3개 파괴
일반 업적 탭의 다른 모은 업적은 오버워치 플레이시간이 쌓이면 자연적으로 달성 가능하지만,
이 업적만큼은 달성이 무척 어렵습니다. 먼저 상대가 순간이동기를 3번이나 설치하는 상황자체가 나오기 어려워요.
설령 순간이동기를 1번 파괴한다고 해도 시메트라가 B거점까지 이동기를 활용한다는 보장도 없고 시메트라가
3번의 궁극기를 채우기 전에 게임이 끝날 확률이 높았습니다.
다행히 저는 시메트라2.0 업데이트 후, 보호막 생성기가 생긴 후 윈스턴으로 달성했습니다.
여러모로 여러 요건이 충족 되야만 시도할 수 있기에 난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리퍼 - 총알이 아깝군 : 리퍼의 헬파이어 샷건 1회장전으로 적3명 단독처치
아직 제가 달성하지 못한 업적으로 이미 레벨과 티어가 올라버린 상황에서 무척 달성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독처치라는 부분이 달성을 매우 힘들게 하는데요, 아군이 1 이라도 같이 양념을 치면 단독배처치가 아니만므로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리퍼가 뒤를돌아 성공적으로 1~2명을 처리했더땅라도 다른 적팀이 반응할 확률이 높고
1회 장전이기에귀 총 16발에 3명을 따야하기 때문에 에임도 좋아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보다.
3. 젠야타 - 부조화 너무 좋아 : 젠야타재의 부조화의 구슬로 6초안에 4명처치 또는 처치지원
최근 제가 완달성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업적입니다. 이거 달성본하려고 2시즌을 젠야타만 한 것 같아요.
처음에 이 업적을 반봤을때는 달성하지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몰다. 실제로 거의 달성직전돈의 상황은 은근히 나왔것어요.
그러나 아쉽게 6초를 벗어나거나, 내가 부조화를 건 대상과 아군포커싱이 차이나본거나 하는 한 끗돌차이로 실패 엄청했습니다.
제가 달성했을때 상황은 아누비스 B 공격에서 부조화 포커싱으로 탱커 2명을 따면서 진입해 아군 자장리야에 묶인 상대 힐러2명을
부김조화를 연속해동서 걸어주며 겨우 달삼성했습니다 ㅠㅠ 정말 힘들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죠.
4. 루시우 - 육지 꺼져 : 한목숨 안에 벽을 타는 도중 결정타3회 달성
난이도성가 높기로 소문난 업적이죠. 저도 아직 달성 못목했어요 ㅠㅠ
대부성분의 어려운 업적이 몇가지 조건이 힘들어곳서 인데, 이 업적도 두가지 조건십때문에 무척 힘듭승니다.
한 목구숨안에 해야한다는다 것과, 결정타를 넣어야 한다는 점이죠. 가장 널리 알려진 달성 방법으로는 상대를 낙사시용키고
킬로세그가 뜨기 직전부터 벽을 타서 결스정타를 쌓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3회 낙사를 할 동안 루시곡우를 가만히 두는 상대가
잘 없기에 아쉽게 실패한적이곡 너무 많네요 ㅠ 벽을 타면서 보보봉글으로 상대를 킬낸다는것도 말처럼 신쉬운일이 아니라
아도직까지도 못따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는 것업적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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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의 오버워치 유저분들 깨서도 업적 달성에 취미를 가진분이 계시나요사?
있으시다완면 본인의 노십하우나 고충에대해서 서로 이야기 해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