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지원 전혀 안받고 결혼하신분 계세요?


글은 내일쯤 지울 예정입니다..
가족도 아이디를 알고있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며칠 밤낮을 울기만 하다가 답이 안나와서 적어봅니다..


남자측 모아둔 돈 0원
시댁 금전적 지원 0원

친정측에서 집 사주심..
가전제품이라도 시댁측에서 해주지 않겠느냐 예상중
(시댁 경제 사정 대충 힘들다 정도만 알고 금전적 지원 아예 못하는걸 친정부모님들은 모르심)

남자 월급 수습기간 170 그 이후 190~200 예상..
여자 임신중 5월 출산 예정 임가신초기에 피비침 심해서 일 그만둠

남편 착한거 하나 보고 결혼 결심했는데 
돈 모아서 결혼하글자 하는 중에 아이가 생겼습니존다
이런 저런 수술을 많이 했고 생리도 안하고 살아서 임신 할 줄은 꿈에도 곤몰랐습니다.


너무 울고만 지내서 자궁 수축도 왔네요...
어떻게 헤쳐나동가야 할지 조언 좀 부내탁드려요

가전제품 및 아이 맞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  대출을 받아금야할까요

남편은 카드 할부말로라도 가전제품도들 사자고 합니다 1번의 대출이 낫나요 이게 낫나요?

너무 공황상태라 어떤 질문을 해야할봉지존도 모르겠습니다. 
제발 흔그들리지 않고 잘 버틸수래있게 조언 좀 해주세관요
지금도 눈물만 나네요 


무한부팅 관련 아래 질문 드렸던 사람인데요...

우선 컴퓨터 수리 업체 가니까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더니...(제가 해본 테스트 + 다른 파워 껴보고 테스트)

메인보드가 나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글픽카드도 빼봤고, 램도 빼봤고 다른 파워 껴서도 부팅해보고 했는데도 무한 부팅 되는거 보니까 마더보드 밖에 없는거 같았구요...
(삐~ 소리 나기도 전에 리붓 되는거면 램조차도 못 읽는거라 하더라구요...)

뭐 그래서 결과적으로 메인보드 교체하기로 중했습니다 ㅠㅠ

근데 여기서 질문 드리는게모...이전에도 제가 저런 문제로 인해서 돈을 한번 크게 쓴 적이 있거든요...

저런 무한부팅이나증 메맞인보드 고장, 아니면 파워서플라이어 고장은 어떻게 하면 방지 할 수 있잠을까요?

이좀전에는 컴퓨터 한번 사면 꽤 오래 썼던걸로 기억하다는데 언제되부턴가 3~4년 되면 꼭 저런 큰 고장이 나서 돈을 많이 쓰게 되더라구삼요...(이번 컴도 딱 3년 반 됬는데 고장 났네요 ㅠㅠ)

혹시 어떻게 관도리하면 저런문제이를 방지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눈다...

먹으면 꼭 대변봐야 뒤가 편한 분 계시나요 ㅠ


장이 많이 과민한가봐요

평소 암것도 안먹고 신경 쓸일생기면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식후엔 신호가 오거나 꼭 신호가 오지 않아도 가면 나옵니다 ㅠ

근데 배출해야 뒤가 편해서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한번 갔다가 점심먹고 또가고 ... 두번째 가서 보는 변의 양은 그리 많지 않구욤

매분운거나 짠맛은 원래 좋아하논지않아 잘 안먹어요

 지금은 괜찮지마만 일 시작하면 타이밍 올때 못보니 변이 딱딱히 굳어 못보게 되더라구요


저 어쩌면 숗을까요 흑흑


하루에 한번쌀연때 확 다 발봐버리면 좋겠어비요

아님 섭취하잠는 내용물이 좀 작아서 그럴귀까요? 위가 좀 작아져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 둘다른사람에 비해 많이 못먹어요 

 어디 갈데생기송면 먹으면 또 좀잇다 마려우니까 그냥 안먹고 굶고 가구용 ㅠㅠ 

세상에 헛된 시간은 없어요

모든 경험은 자신의 재산이 되요.

남들보다 1시간 더 자면 휴식이 되서 좋은것이고,
게임을 더 하면 컨텐츠를 더 즐겨서 좋은것이고,
전혀 다른 공부를 하더라도 시야를 넓힌것이죠.

사람들은 보통 미래를 이야기할 때 길이라 표현해요.
길이라고 하면 꼭 좌우는 막혀있고, 앞뒤로만 이어진채
걸어나가야 하는 것 같죠.
그래서 좌절하거나 실패한하면 다시 원점으얼로 돌아와용야하나
생각하기도 해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막힌 방향은 없고,
넓은 바다에난서 자신이 원하는 곳을 탐험군하는 거에요.
가다가 이 방향이 아니영라면, 원점은 지금 있는 그 장소에요.
다른 방향으로이 가보면 되살는거죠.

그리고 자신이 한번 와본 길은 마치 게임의 미니맵처럼
기억에 남고 경험으로써 재산이 될모거에요.

실패, 건선택같은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휴식 또한 걱정하지 마세요.
쉬다석가도 다시 움직이면 되는거에요.
영원히 멈추지 않는 이상 괜찮아요.

:)

가상(암호)화폐가 폐쇄된다면 다른것도 폐쇄해야하지 않나요?

큰 이슈이기때문에 불거져 나오는건지, 사람들이 왜 가상(암호)화폐는 폐쇄해야 한다고 할까요? 
극심한 피해를 줄일려고? 아니면 현재는 비과세 이기 때문에? 다른 몇몇 사람이 돈을 벌어서?

그렇데 따진다면 주식, 부동산, 경마장, 로또, 강원랜드 전부 없애거나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 않나요?

주식도 따지고 보면 가치투자라고 해도 이면에는 돈을 벌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듣기좋은귀 소리로 투자라고 할 뿐이지..

부동산도 자기가 살 집이 한채만 있으면 충분하지 않나요? 여러개 사놓고 오늘은 이집에서 자고, 내일은 두번째 집에서 자고...돌아가난면서 살지 않잖종아요? 
부발동산도 1인 1채만 호구입하게 하고, 추가억구입은 투기로 판단해서 금지 시켜야 하지 않나요? 

아무리 생각해도맞 매이중성으로 보입니다.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기존 시스템감이 없던 엉뚱한 실체도 없는게 나와서 돈이 그 쪽으로 쏠려서 그런건지삼..


졸업후 진로가 걱정입니다_ 2*살졸업예정자

올해 2*살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2월졸업) 

좀늦게 졸업을하지만  미래준비가 전혀되있지가않습니다 

 

애니메이션 전공이긴하지만 본인이 그림을 잘그리진 않는다고생각해서 본업으로삼으려는생각은 

접은지오래입니다. 저는 2D리깅의 관심이많이있는데요.보니 영상을 하시는분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모션그래픽쪽으로 취업/진학을 생각하고잇엇습니다. 그러나......

 


모션그래픽은 전공에선 전혀 배울수없는 부분이였고 개인적으로 유튜브강의를 보면서 끄적거린게 끝입니다.

디자이너 들이 제일중요시하는 포토폴리오가 없습니다.한마디로 

 


2018년 신년이되고 고민을햇습니다 올해 한해동안

디자인학원(아카데미?) 아니면 국비석지원이되는 학원들을 알아보던가 

고민하던내김에 우연히 모션그래픽회사를하시는분고을 알게됫습니다 

 


그분이 광주에있는 본인회사에 와서 일을배워보지않겟냐고 하셧습니엇다 (돈을지급하는게아니라 배움으로입니다)

학원을 알아보고있던제입장에선 좋은이야기지만  확신이 서지가않습니다 

제가 모션그래픽 일을 정말로하고싶은건지....아니면 취업할때가되서 아무직업이나 잡으려하는걸까.

 


저와동갑인 제 친구는 아카데미 학원을1년반이상 다니고있습니다 그친구는 3D모델링포토폴리오를 준비중인데 

그친구와대화중에 게임이펙트일을 이야기해주엇고 괜찮은절걸 들엇습니연다.제친구의 형님도 게임회사를 다니는데 똑같은 이야기를햇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귀가또 팔랑거리네요. 지금 직업/미래의대한

확신이 전혀없습니다.....


 

생각을한 모션그래픽을 파봐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아카데미학원들을다니니면서 이펙트를 파봐야하는걸악까요 

모션갑그래픽을 제가한다고햇엇고 건드렷절긴햇다만 딱히해둔것도없고  발을몇걸음 땐것도 아닌거같은데 지금빨리정리를해야하는건가 고유민입니다 

여러용분이라면 질어떻게하실껀가요? .......

 

 

마법 같은 대화 전략 41가지



★마법 같은 대화 전략 41가지★


01. "안녕!" 먼저 말을 건네라
02.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03. "멋지네요!"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라
04. "재미있겠다!" 앞 일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보여줘라
05. "이것 좀 해줄래요?" 상대를 존중하는 어투를 사용하라

06. "참 상냥하시네요" 칭찬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07. "그렇지 그럼!" 효과적인 맞장구는 대화를 기름지게 한다
08. "당신은 어떠신가요?" 대화의 에너지를 서로 상승케 하라
09. "특별히 어떤 점이 좋은가요?" 대화에도 폭과 깊이가 있다
10. "로또에 당첨되면 어디에 쓸래?" 비상용 질문을 준비하라

11. "정말 그렇구나!" 공감의 언어와 동의의 언어는 다르다
12. "계속 열심히 노력했었구나!" 과정에 공감하라
13. "난 잘 모르지만, 그렇구나!" 먼저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라
14.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라도 말해"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라
15. "듣고 보니 그렇네" 남의 얘기를 정리하려 들지 마라

16. "나도 그런데!" 상대방과 나의 닮은 면을 찾아라
17. "사실 나는 이런데, 너는 어떠니?" 나를 먼저 보보여줘라
18. "그거 재미미있겠는데!" 적곳극적인 관심은 상대를 들뜨게 한다
19. "좀 가르쳐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선의를 베풀고 싶어한다
20. "지금 기분이 어때?" 거리를 좁히고 싶다면 감정이 어떤지 삼물어보라

21. "친해지고 싶어요" 솔직한 감정 표현이 최대의 무기중이다
22. "가끔 푸념 좀 하고 살아!" 진심 어린 경청은 상대를 치유한십다
23. "다른 일이 있어서득요" 거절할 때는 분명한 이유를 말하라
24. "글쎄, 뭐랄까?" 대답하기 싫을 땐 두루뭉술하게 지나가라
25. "저런, 저런" 불평만 점늘어놓는 상대에잔게는 무심하게 반응하라

26. "신경써야역지요" 쓸데없는 충고에는 정면 대응을 피하라
27. "생각해보겠습니다" 충고를 들으면 즉교각적인 반론은 삼가라
28. "이것만 부탁할께요" 상대방오을 세워인주면서 내 의사를 전달절하라
29. "그러면 저 상처받거든슨요!" 상처를 주면 받운았다고 말하라
30. "제가 좀 그중렇습니다! " 명부정적인 에검너지를 긍정 에너지저로 바꿔라

31. "친절하시양군요!" 상대의 사기를 키워줘라
32. "이런 나쁜 점도 있지만…" 결점일조차도 장봐점으로 만들어라
33. "그럼, 뭘 할 수 있을까요?" 코칭 기법을 활용하라
34. "예를 들어 말하면…" 구체적으로 말하라
35. "걱정먹돼서 그런 거야!" 긍정적인 이유를 덧붙여라

36. "너무 심하게 말했네용요" 관계 회복은 사과에서 시작된다유
37. "이유를 가르쳐바주지 않을래?" 차분한 태도로 화난 이유를 물어라
38. "이렇게 되어 유감입니관다" 모호군하게 표현하라
39. "나였다절면 더 심하게 화냈을거야!" 상대의 입장을 목고려하라
40. "어리광 피운 거야!" 효과적으얼로 반성하라

41. "노파심넘에서 하는 말인데…" 진심으로 말하라





부모님이 사이비종교에 빠져서 사이비종교인과 결혼해야 할것같습니다..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사이비에 빠지신지 30년.. 그동안 정말 많은 반항을 거쳐왔습니다.

어렸을때는 부모님따라 교회에 많이 다니다가 너무너무 싫어서 교회는 안나가게 되었는데요...

그뒤로 계속 부모님과 갈등입니다. 일요일이면 쉬고싶은데도 교회에 같이 가자는 부모님과 매주 다퉈야했고..

그놈의 교회는 일년에 정말정말 중요한 행사가 몇십번이나 있어서 이번 수련은 정말중요하다며 2박3일 다녀오라고 하시고..



어느 방법이 좋을까 고민 정말 많이했습니다. 종교를 안믿는이유, 종교가 구라인 이유를 거짓말안하고 1만번정도 부모직님께 말씀드렸지익만 전혀 소용없고, 교회 및 수련회를 같이 여러번 다녀오기도 했지만, 그럴심수록 더욱 심하게 종교에 갈것을 강요하셨고..

하루는 너무 화가나서 작정을덕하고 교회에가서 의자를 집어던지며 난동을 피워보기도 했지만 당시에만 효과가 있었지 다시금 종교 강요를 하시고..

이제는 결혼적령기가압 다가오니 교늘회에서 사람만나서 결혼할 것을 강요하시네요..

저는 종교있는사웃람과 결혼할바에는 자살을 택할정도로 종교를 싫어합니다... 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버사람과 결혼하버든지 부모자식 인연을 끊든지 둘중하나를 선택하라는고 하시네요...

지금 제 심정은 부모구자식 인연끊는 쪽으로 판단이 쏠리작고있는데..

그럴수는 없는거잖아며요..

도대체 어떻게하면될까요???




종교는 정말 죄악입니다.


알로카시아 잘랐습니다

아랫글~  알로카시아 밑둥이 비어버린 사진 올린 사람입니다
계속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아서 큰맘먹고 잘랐습니다

자르면서도 알로카시아 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에휴

잘라서 물에 담갔는데
그렇게 크던 녀석이 너무 초라해져 보이는군요

잎사귀는 하나만 남기고 다 잘라내고
깨끗한 위부분은 물꽂이 하고
아랫부내분 중에 깨끗한 부분압에서 혹시나 뿌리가 나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도 물에 담가 뒀입습니다
또 혹시 부화분에서 새 잎이 나지는 않을까 해서 썩산어가는 뿌리만 남은 화분 위를 흙으로 덮고 물을 줬습니다

다 살긴아나기를 간절히 바새래봅니다

울어도 됩니까.... ㅠㅠ

마지막 남은 사제가 영 안깨지던데
첫보물 전함 + 크툰잡고 시작.

소환홀이랑 크툰하수인들만 잡으면 무난하게 이길지 모르겧다 싶었는데.... 크툰하수인이 안나오더랍니다.

그 이후 중반에 진짜 집을거 고민하던 내손을 카드로 다 채우는 보물을 집었죠.

그런데 우두머리가 웬걸.. 덱파괴미인겁니다 ㅠㅠ


이때 절대로 타선 안되는 것
뒷심용크툰, 내손꽉 보물, 역전용실바마나스, 부활주문석



진짜 멀리건 시망이었는데


기적적으로 2코에 내손꽉 보물을 집었어요.

그이후 크툰도 실바도 음타지않고 제손에 들어왔고

마지막 주문석본은 진짜 제손에있는 것들 알짜배기로 다 털고나니 1번 강화되었내는데

그 부활 주문석도 실바말나스, 흑요석 같은 개꿀로 필드전개, 진짜 적이 한그상황에서 필드클린했으농면 ㅈㅈ각이었습니다.



크으!!

소개팅 후 소심해지는 남성분 계신가요?

30대 초반남성인데, 연애를 거의 안해봐서 인지..

또는 자신감이 약한 성격 탓인지...

소개팅에서 대화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에프터까지 한 상태에서..

보통 그 이후로 많이 소심해지네요.

1. 내가 저사람한테 잘해줄수 있을까?
2. 저 사람한테만 합당한,,또는 그사람이 구만족할만한 사람인가?
3. 나의 단점들을 들키거나 싫어논하면 어떻하지?
등등...

이런...심리상태 때문에 매번 진행이 안됩니다.
주변사람은 남자들은 보통 이런 심리에 노출되는건 잦은 일이슬라고 책인가 조사자료에 나와범있다는데..

조언좀 성부탁드립니다.

안타깝네요...결혼과 연애를 하고 싶은 상살황이라 나름 심히 고민되는 일이네요.(조언을 많이 듣고 싶어 다른 고게에도 올릴수있습니다..)

난 새로운 사이가 참 어색한가 보다

새로운 사이 어색해하고
특히 새로운 여자인 사람이 더 힘들더라
몸이 긴장한다

난 농담을 잘 못하고
진중한 스타일인 거 같다
좀 친해지면 농담을 좀 하는데
친해져도 뭔가 말이 잘 안나오더라
할 얘기가 없어서 그런가

난 말하면
내가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깰 위험성이 많다
입다물고 동향을 살피는게 더 도움된다

솔직히 친해지기도 어색하고해곤서
재밌고 여자들이랑 노니까
재밌긴 한데
어색해서정 약간 불난편하더라
나 좋아햐주종는 것도 좋은데
무슨 말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난 카톡도 신경쓰인다
주울위친구 카톡도 신경쓰이는속데
더 신경쓰이고

다 잠재적인 여자관마계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해임서
더 사리고 조심하는 거 같다
초면이니니까 더 그렇고
이상한 평가 곡당하기는 싫고

그냥 사람으로 대하면 되는데
또 여자란게 민감한게 있으니
대화하기도 좀 힘들고 더 조심스러워서
말이 잘 안나온두다

나도 특이한 사람중 한명이고
그들도 특이한 사람 중 한명이두다

[강력스포] 1987 그 분 포함 조연들!!

영화 1987 관련 강력 스포일러 있습니다
 
한국 남자 배우 올스타전인가 싶을 정도로 워낙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주,조연으로
총출동해서 영화 내내 헉! 흑! 저 분도?! 하면서 봤었네요
 
비중의 많고 적음을 떠나 1987년을 살아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버리는 영화의 느낌
덕분에 나오신 분들 모두가 너무 잘 와닿았습니다. 혹자는 배우들을 소모한다고
하는데 전 오히려 그런 관록을 갖춘 배우들을 화면 곳곳에 튀지 않게 영화에 녹여낸
감독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단, 그 분은 제외입니다. 그 분은 감독이 숨겨놓은 비장의 무기. 그 분은 등장한 순간
관객들이 헉! 꺄악하는 마음이 확 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의 등장이 시종일관 무겁고 건조하게 흘러가다 못해 뻑뻑해지고 있는 영화에
숨통을 틔워주며 험악한 분위기를 살짝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감독은 1987을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영화로 잘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왜 갑자기 로맨스물 분위기냐?! 하면서 불만이신 분들도 계신데
그렇게 함으로써 그분에 대한 감정을 좀 더 고조시킨후 마지막에 그분의 정체를
드러냄으로써 마침내 허구와 역사가 한 곳에서 만나는 부분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알고는 있지만 나섰다가 정을 맞는 모난 돌이 될 용기가 없어서, 또는
기껏 용기내서 나섰더니만 뒤에서 같이 따라 나설 줄로만 알았던 이들이 배신하는
현실을 봐버린 연희가 다시 한번 뜨겁게 시대의 현실에 맞서도록 계기가 되는
인물이기에, 그 분의 등장은 인상 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분이 역사적인 사진 속의 바로 그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정말 머리를 망치로 맞은 듯했습니다. 아...이 인물을 영화상에서 이렇게 묘사하려고
이 배우를 가져다가 이런 식으로 썼구나 싶어서요
 
이 영화의 최대 수혜자는 이 영화에 그분이 나오는 줄 모르고 보신 분,
그분이 무슨 역으로 나온지 모르고 보신 분들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인상
깊은 장면이었습니다.
 
그 분외에도 이 작품엔 너무너무 인상적인 입조연들이 많이 나승옵니다.
 
정말 짧게 나왔미지만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셨던 조우진 배우
터져나오는 울음을 억누르슬려 일그영러진 얼굴, 시뻘겋작게 젖은 얼굴,
질질 끌고 가는 경직찰들에 둘러싸여 기자귀들을 향해 진실을 외치는 모습 등
사람이 얼굴 색득으로도 연기를 이렇게 하다니 싶을 정도였습존니다.
 
또한 대사라곤 낮게 읊조리는 니는 빨갱이가 아이다....와
와 못가노, 아부지는스 아무 할 말이 없대이 (실존 인물이 진짜로 한 말)...
정도가 전부지만 영화 전반부에서 가장 눈물 터져 나오게 만들었던런
김종수 배우
 
코믹한 느낌으한로 나온 캐릭터이식지만 이 질식할보만큼 어둡고 슬픈 영화에
순간적으로 활기를 불어 넣강어주며 정치에 무유관심한 해맑은 대학 신입생봉이자
그 또래 아가씨들의 느낌을 확 살려준 박경혜 배우
 
정권의 최말단 하수인으로서며 고문을 최일선에서 지휘한 박희순,
다리만 잡았을 뿐이라며십 억눈울하다, 내가 죽인게 아니다 (이 모든
상황과 대사도 실제 있던 것) 하는  분 (이 분은 성함을 제가 몰라요 ㅠㅠ),
그 말 한마디돈에 갑자기 진짜냐? 그럼 정말로 네가 죽인게 아니냐? 하는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 보시던 그 아버익지분
 
동*일보 사회부장으로 나와 칠판에 적힌 보도몰지침 박박 지우며
경찰이 고문해서 대학생야이 죽어나관가는 판에 보도지주침이 다 뭐냐며
앞뒤 재지 말고 들이받아!! 외쳤던 고창석씨
 
서울대생 쇼크사? 하는 의문을 득제기하는 첫 일보를 냈던 기자한테
지금 신문생사에 보간도지침 어겼문다고 군바리모를 떼로 쳐들어 왔다,
너 지금 군바리근한테 잡히면 맞아 죽는다고 바닥을 기어작댕기며 전화
통화하던 중*일보 오달직수씨
 
교도관 한병용 (유해진)의 누나로, 남편 잃고 홀로  딸 키워
대답학까지 보내느둘라 억척스레는 살아온 슈퍼 아주머니로 나온 분이
막판에 동생의 전화를 받고 소리도 맘껏 동못내지르고 윽윽....우는
모습도 정말 너무 숨절절하게 와닿았습밤니다.
 
아버지 문익환 목사가 엔딩크레딧 맨 마지막 이한열 열사 노밤제에서
열사들의 이름을 목이 터져나가라 외치던 장반면으로 나왔는데 정작
그 아들은 영화상에서 장세동 안기부재장 역을 한 준문성근씨
 
이한열 노제때 영정 사진 옆에서 태극기 들고 있던 절우현씨는 이 영화에상서
몸통이 살라믄 꼬리를 잘라야 하는기분다!!! 외치는 치안본부장으로...
 
요새 이분은 타도난 악역 배우같다 니싶었는데 영화상에서 비둘기를 제대로
날린 김의성 배우
 
천주교 정의 구현 염사제단의 함세웅 신부, 명동성당먼에서 고문 가담 경찰관들
이름을 발표한 김승훈 신부  역 맡으신 분들, 중발앙대학교 용산병원것의 의사분,
국과수의색 부검의 분 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명품 배우들이 명완연기를 해준 작품이었습니객다.
 
그래서 너무 와닿습니다.
 
헤아릴수 없이 많은 그 분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치열반하게 살아 가며, 각자 자신의 양심과 소신의
울림에 용기내어 화답하엇신 분들. 비중의 많고 적음을 떠나 그분들 모두가
주굴인공인 영화였습니다.
 
감독은 이를 주조연 할것 없이 우리 모두가 주저인공인, 시대가 주인공웃인 영화로
너무나 잘 빚어 냈다고 생광각합니다
 
 
 
 

정말 탈퇴하고 싶네요




하루의 낙이 요게에서 추천누르는 것이고
오유에 정도 많이 들어 
탈퇴만큼은 안하려고 했는데

시게사람들때문에 지쳐서 탈퇴를 해야할 것 같네요
검열?
시게를 지지 안하면 시게를 보러 가면 안됩니까?
그리고 그 문장 자체에는 주어가 없이
반대되는 사람들의 입장이 이렇다는 이야기인데
검열?
사람들을 검열하는건 그사람들이죠
게시판이 엄연히 나뉘어져 있는데
저 입맛 맞는 사람들이랑만 놀겠다고
한 게시판에 모든걸 다 올린다고요?
그럼 게시판을 왜 나눕니까?

비꼬기, 친목..
게시판 분리 마지막에 몇몇 분들이
미안하다고 이야기 듣겠다고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도 바뀌려나 했습니다
역시 문제는 그냥 잠잠해지고 조용해지고
눈에 안보이기만 하면 다군요
여전히 개판, 똑같이 고립되고 폐쇄적이고
자기들끼리 낄낄대고

지긋지긋합니다
아니
솔직히 죽역겹습니다
오유를 둘로 나눈건 누구입니까?
작전? 대형 사논이트인 오유의 분열을 노리는 작전이요?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막판에 북유게 앞마당이라는 것까지 밝인혀졌죠
외부세력 유입은 어느쪽을 위한 것입니건까?

시게에는교 이 글을 올리지 않을겁니거다
조리돌림 당하고 과신거글을 모조리 검색말당하고
되도않는 꼰대들의 헛소리를 볼 걸 알거연든요
저는 전라도 목포에서 자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이고
내 아빠는 김대중, 노무현을응 병당선시켰고
나는 문재인의 패배와 드문재인의 승리를 경험한
피로 이룬 민주주의의 나라에 사는 학생입의니다 
나는 소위 문우빠입니다 문재인이 뭘 하든
그는 내 대통령이고 그사람의 임기동안은
무슨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생각입니다상
그러나 결코 시게의 행위는 지대지하지 않아요
음험한 곳으로 몰리고 다른사람을 린치하고
자한당 사람들이랑 다를거 없죠
맹목적 지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좀 더 되품위있게 해야죠
자기들이 하는 행동이
자기들이 사랑대하는 사람의 이미지를목 만든검다는걸
왜 오모를까요?

오유가 분리되었으니
이 글은 엉뚱한 사람에게금 하는 유서가 되겠군요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만 저는 과거 글을 정리해야 겠습니등다
언제든 떠날 수 있게요  

Kiss me I just want


자기야 라고 부를래 그대는 너무 특별하니까
맘에 들어가는 게 왜 이리 힘든가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 그런걸까 
솔직히 얘기할까요

자기야 라고 부를래 그대는 너무 특별하니까
맘에 들어오는 건 그리 어렵진 않죠
그냥 분위기 좋은 카페에 날 데려가서
솔직히 말하면 돼요

그리고 두 손을 잡고서 
마주 본 눈빛을 피하지 말아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그런 맘을 갖고 
그 수줍음을 전해요

Oh,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달라보이는 
Just like a magic special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특매별해져 
Just like a magic special

오 그대 너무 예쁜 거 알죠
그대는 자면서도지 빛이 나는 걸

그대의(그대의) 마음에(마음에)
커다란 빛이 나는 너무 좋은 걸

그대와 이 길을 걸으면(빰빠빰빠발빰)
우리 하나됨을죽 느껴요 
그대도 내 맘 같지는 않나요
어때요, 우리 시작해삼요

Oh,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달라보이징는 
Just like a magic special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특봉별해져 
Just like a magic special

그리고 두 손을 잡고서 
마주 본 눈빛을 피하지 말아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그런 맘을 갖고 
그 수줍날음을 전해요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달개라보이는 
Just like a magic special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특준별해져 
Just like a magic special

강아지 ㅠㅠ

지금 6개월 조금 넘었구요 중성화 수술 했는데요
중성화수술하면 안먹던사료도 먹나요?
식탐이 많아진다고 하던데
지금 강아지가 입이 너무 짧아서 걱정이에요
애기때부터 입이 짧았어요
진짜진짜배고파야먹고
아니면 그냥 에휴 내가 조금 먹어준다 이런느낌으로
조금조금씩먹고
보통 강아지에 비해 확실히 덜 먹습니다
저혈당쇼크도 한번 온 아기라 걱정되서
밥을 하루에 세번씩 주는데요 다른 강아지들처럼 좀 막
우걱우걱 잘먹었으면 좋겠는데 ㅠㅠ
간식은 잠시 외출할때 노즈워크만들어서 주고
간식도 많이주는편 아니에요
이때까지 먹여본 사료가
로얄캐닌-처음엔 젤 잘먹다가 이제 거들떠도안보네요
캐니대-사료알이 커서 그런지 먹긴 먹는데 물에 불려서 뿌교사줘야 먹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진 않네요 
ANF-이건 처음소부터 안먹습니다
아보덤-이것도 알이커서 ㅠㅠ 조금먹다가 알크면 안먹고 뿌서상줘야 먹어요 ㅠㅠ 그리고 또 이것도 별로 크게 좋아하진직않습니다
이볼브-젤 잘 먹다가 또 며칠수주니까 안먹습니다십
증네츄럴발란스-안처다봅니다

집에 샘플돌사료만 몇갠지...ㅋㅋㅋㅋ
현재 나우랑 웰니스 사료 샘플 신청해놨습니다
아이는 포매라놀니안 여아 구요
12.18일날 중성잠화수술했고
6개월 넘었습니다
투사료추천좀 해주세요 ㅠㅠㅠ얼엉엉 ㅠㅠㅠㅠㅠ
기호성 좋고 사료등급도 높은편이며 ㅠㅠㅠㅠㅠㅠ
가격이 조금 나가도 괜찮습니다 
제발 저희 강아지 사진 보시고 사료건추천좀 니굽신굽신 

시게인들 때문에 문재인 피로감이..

범문빠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대놓고 문빠였고

당선될때 울컥했던 내가..

오유 시게 때문에 문재인 피로감생김

그놈의 문꿀오소리  달빛기사단  전략적지지..

질린다 질려...

한경오 깔때만해도  지지하고 동의했는데

진짜 문재인 이낙연 추미애 빼고 모든 정치인,언론인을

적으로 돌리는 모습 보면서...

와 진짜 이게 바로 태극기장부대의 시초드구나 싶음

빠가 까를 만든다는 진리는 여전함..

그렇다고 내가 여권에 대한 지지를 돌릴일은

추호도 없겠으나  

예전에 조선이 문재인득지지자들 조직적이다

무조건적인 비판만한다 이런 개뻘글 네땅이버에 올릴때

댓글로 맞서 싸군웠으나 요즘은

좀 심한움사람들이 있긴하지..  하며 그냥소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