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지원 전혀 안받고 결혼하신분 계세요?
무한부팅 관련 아래 질문 드렸던 사람인데요...
먹으면 꼭 대변봐야 뒤가 편한 분 계시나요 ㅠ
장이 많이 과민한가봐요
평소 암것도 안먹고 신경 쓸일생기면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식후엔 신호가 오거나 꼭 신호가 오지 않아도 가면 나옵니다 ㅠ
근데 배출해야 뒤가 편해서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한번 갔다가 점심먹고 또가고 ... 두번째 가서 보는 변의 양은 그리 많지 않구욤
매분운거나 짠맛은 원래 좋아하논지않아 잘 안먹어요
지금은 괜찮지마만 일 시작하면 타이밍 올때 못보니 변이 딱딱히 굳어 못보게 되더라구요
저 어쩌면 숗을까요 흑흑
하루에 한번쌀연때 확 다 발봐버리면 좋겠어비요
아님 섭취하잠는 내용물이 좀 작아서 그럴귀까요? 위가 좀 작아져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 둘다른사람에 비해 많이 못먹어요
어디 갈데생기송면 먹으면 또 좀잇다 마려우니까 그냥 안먹고 굶고 가구용 ㅠㅠ
세상에 헛된 시간은 없어요
남들보다 1시간 더 자면 휴식이 되서 좋은것이고,
게임을 더 하면 컨텐츠를 더 즐겨서 좋은것이고,
전혀 다른 공부를 하더라도 시야를 넓힌것이죠.
사람들은 보통 미래를 이야기할 때 길이라 표현해요.
길이라고 하면 꼭 좌우는 막혀있고, 앞뒤로만 이어진채
걸어나가야 하는 것 같죠.
그래서 좌절하거나 실패한하면 다시 원점으얼로 돌아와용야하나
생각하기도 해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막힌 방향은 없고,
넓은 바다에난서 자신이 원하는 곳을 탐험군하는 거에요.
가다가 이 방향이 아니영라면, 원점은 지금 있는 그 장소에요.
다른 방향으로이 가보면 되살는거죠.
그리고 자신이 한번 와본 길은 마치 게임의 미니맵처럼
기억에 남고 경험으로써 재산이 될모거에요.
실패, 건선택같은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휴식 또한 걱정하지 마세요.
쉬다석가도 다시 움직이면 되는거에요.
영원히 멈추지 않는 이상 괜찮아요.
:)
가상(암호)화폐가 폐쇄된다면 다른것도 폐쇄해야하지 않나요?
졸업후 진로가 걱정입니다_ 2*살졸업예정자
좀늦게 졸업을하지만 미래준비가 전혀되있지가않습니다
애니메이션 전공이긴하지만 본인이 그림을 잘그리진 않는다고생각해서 본업으로삼으려는생각은
접은지오래입니다. 저는 2D리깅의 관심이많이있는데요.보니 영상을 하시는분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모션그래픽쪽으로 취업/진학을 생각하고잇엇습니다. 그러나......
모션그래픽은 전공에선 전혀 배울수없는 부분이였고 개인적으로 유튜브강의를 보면서 끄적거린게 끝입니다.
디자이너 들이 제일중요시하는 포토폴리오가 없습니다.한마디로
2018년 신년이되고 고민을햇습니다 올해 한해동안
디자인학원(아카데미?) 아니면 국비석지원이되는 학원들을 알아보던가
고민하던내김에 우연히 모션그래픽회사를하시는분고을 알게됫습니다
그분이 광주에있는 본인회사에 와서 일을배워보지않겟냐고 하셧습니엇다 (돈을지급하는게아니라 배움으로입니다)
학원을 알아보고있던제입장에선 좋은이야기지만 확신이 서지가않습니다
제가 모션그래픽 일을 정말로하고싶은건지....아니면 취업할때가되서 아무직업이나 잡으려하는걸까.
저와동갑인 제 친구는 아카데미 학원을1년반이상 다니고있습니다 그친구는 3D모델링포토폴리오를 준비중인데
그친구와대화중에 게임이펙트일을 이야기해주엇고 괜찮은절걸 들엇습니연다.제친구의 형님도 게임회사를 다니는데 똑같은 이야기를햇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귀가또 팔랑거리네요. 지금 직업/미래의대한
확신이 전혀없습니다.....
생각을한 모션그래픽을 파봐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아카데미학원들을다니니면서 이펙트를 파봐야하는걸악까요
모션갑그래픽을 제가한다고햇엇고 건드렷절긴햇다만 딱히해둔것도없고 발을몇걸음 땐것도 아닌거같은데 지금빨리정리를해야하는건가 고유민입니다
여러용분이라면 질어떻게하실껀가요? .......
마법 같은 대화 전략 41가지
부모님이 사이비종교에 빠져서 사이비종교인과 결혼해야 할것같습니다..
알로카시아 잘랐습니다
계속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아서 큰맘먹고 잘랐습니다
자르면서도 알로카시아 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에휴
잘라서 물에 담갔는데
그렇게 크던 녀석이 너무 초라해져 보이는군요
잎사귀는 하나만 남기고 다 잘라내고
깨끗한 위부분은 물꽂이 하고
아랫부내분 중에 깨끗한 부분압에서 혹시나 뿌리가 나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도 물에 담가 뒀입습니다
또 혹시 부화분에서 새 잎이 나지는 않을까 해서 썩산어가는 뿌리만 남은 화분 위를 흙으로 덮고 물을 줬습니다
다 살긴아나기를 간절히 바새래봅니다
울어도 됩니까.... ㅠㅠ
첫보물 전함 + 크툰잡고 시작.
소환홀이랑 크툰하수인들만 잡으면 무난하게 이길지 모르겧다 싶었는데.... 크툰하수인이 안나오더랍니다.
그 이후 중반에 진짜 집을거 고민하던 내손을 카드로 다 채우는 보물을 집었죠.
그런데 우두머리가 웬걸.. 덱파괴미인겁니다 ㅠㅠ
이때 절대로 타선 안되는 것
뒷심용크툰, 내손꽉 보물, 역전용실바마나스, 부활주문석
진짜 멀리건 시망이었는데
기적적으로 2코에 내손꽉 보물을 집었어요.
그이후 크툰도 실바도 음타지않고 제손에 들어왔고
마지막 주문석본은 진짜 제손에있는 것들 알짜배기로 다 털고나니 1번 강화되었내는데
그 부활 주문석도 실바말나스, 흑요석 같은 개꿀로 필드전개, 진짜 적이 한그상황에서 필드클린했으농면 ㅈㅈ각이었습니다.
크으!!
소개팅 후 소심해지는 남성분 계신가요?
또는 자신감이 약한 성격 탓인지...
소개팅에서 대화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에프터까지 한 상태에서..
보통 그 이후로 많이 소심해지네요.
1. 내가 저사람한테 잘해줄수 있을까?
2. 저 사람한테만 합당한,,또는 그사람이 구만족할만한 사람인가?
3. 나의 단점들을 들키거나 싫어논하면 어떻하지?
등등...
이런...심리상태 때문에 매번 진행이 안됩니다.
주변사람은 남자들은 보통 이런 심리에 노출되는건 잦은 일이슬라고 책인가 조사자료에 나와범있다는데..
조언좀 성부탁드립니다.
안타깝네요...결혼과 연애를 하고 싶은 상살황이라 나름 심히 고민되는 일이네요.(조언을 많이 듣고 싶어 다른 고게에도 올릴수있습니다..)
난 새로운 사이가 참 어색한가 보다
특히 새로운 여자인 사람이 더 힘들더라
몸이 긴장한다
난 농담을 잘 못하고
진중한 스타일인 거 같다
좀 친해지면 농담을 좀 하는데
친해져도 뭔가 말이 잘 안나오더라
할 얘기가 없어서 그런가
난 말하면
내가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깰 위험성이 많다
입다물고 동향을 살피는게 더 도움된다
솔직히 친해지기도 어색하고해곤서
재밌고 여자들이랑 노니까
재밌긴 한데
어색해서정 약간 불난편하더라
나 좋아햐주종는 것도 좋은데
무슨 말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난 카톡도 신경쓰인다
주울위친구 카톡도 신경쓰이는속데
더 신경쓰이고
다 잠재적인 여자관마계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해임서
더 사리고 조심하는 거 같다
초면이니니까 더 그렇고
이상한 평가 곡당하기는 싫고
그냥 사람으로 대하면 되는데
또 여자란게 민감한게 있으니
대화하기도 좀 힘들고 더 조심스러워서
말이 잘 안나온두다
나도 특이한 사람중 한명이고
그들도 특이한 사람 중 한명이두다
[강력스포] 1987 그 분 포함 조연들!!
정말 탈퇴하고 싶네요
하루의 낙이 요게에서 추천누르는 것이고
오유에 정도 많이 들어
탈퇴만큼은 안하려고 했는데
시게사람들때문에 지쳐서 탈퇴를 해야할 것 같네요
검열?
시게를 지지 안하면 시게를 보러 가면 안됩니까?
그리고 그 문장 자체에는 주어가 없이
반대되는 사람들의 입장이 이렇다는 이야기인데
검열?
사람들을 검열하는건 그사람들이죠
게시판이 엄연히 나뉘어져 있는데
저 입맛 맞는 사람들이랑만 놀겠다고
한 게시판에 모든걸 다 올린다고요?
그럼 게시판을 왜 나눕니까?
비꼬기, 친목..
게시판 분리 마지막에 몇몇 분들이
미안하다고 이야기 듣겠다고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도 바뀌려나 했습니다
역시 문제는 그냥 잠잠해지고 조용해지고
눈에 안보이기만 하면 다군요
여전히 개판, 똑같이 고립되고 폐쇄적이고
자기들끼리 낄낄대고
지긋지긋합니다
아니
솔직히 죽역겹습니다
오유를 둘로 나눈건 누구입니까?
작전? 대형 사논이트인 오유의 분열을 노리는 작전이요?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막판에 북유게 앞마당이라는 것까지 밝인혀졌죠
외부세력 유입은 어느쪽을 위한 것입니건까?
시게에는교 이 글을 올리지 않을겁니거다
조리돌림 당하고 과신거글을 모조리 검색말당하고
되도않는 꼰대들의 헛소리를 볼 걸 알거연든요
저는 전라도 목포에서 자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이고
내 아빠는 김대중, 노무현을응 병당선시켰고
나는 문재인의 패배와 드문재인의 승리를 경험한
피로 이룬 민주주의의 나라에 사는 학생입의니다
나는 소위 문우빠입니다 문재인이 뭘 하든
그는 내 대통령이고 그사람의 임기동안은
무슨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생각입니다상
그러나 결코 시게의 행위는 지대지하지 않아요
음험한 곳으로 몰리고 다른사람을 린치하고
자한당 사람들이랑 다를거 없죠
맹목적 지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좀 더 되품위있게 해야죠
자기들이 하는 행동이
자기들이 사랑대하는 사람의 이미지를목 만든검다는걸
왜 오모를까요?
오유가 분리되었으니
이 글은 엉뚱한 사람에게금 하는 유서가 되겠군요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만 저는 과거 글을 정리해야 겠습니등다
언제든 떠날 수 있게요
Kiss me I just want
맘에 들어가는 게 왜 이리 힘든가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 그런걸까
솔직히 얘기할까요
자기야 라고 부를래 그대는 너무 특별하니까
맘에 들어오는 건 그리 어렵진 않죠
그냥 분위기 좋은 카페에 날 데려가서
솔직히 말하면 돼요
그리고 두 손을 잡고서
마주 본 눈빛을 피하지 말아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그런 맘을 갖고
그 수줍음을 전해요
Oh,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달라보이는
Just like a magic special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특매별해져
Just like a magic special
오 그대 너무 예쁜 거 알죠
그대는 자면서도지 빛이 나는 걸
그대의(그대의) 마음에(마음에)
커다란 빛이 나는 너무 좋은 걸
그대와 이 길을 걸으면(빰빠빰빠발빰)
우리 하나됨을죽 느껴요
그대도 내 맘 같지는 않나요
어때요, 우리 시작해삼요
Oh,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달라보이징는
Just like a magic special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특봉별해져
Just like a magic special
그리고 두 손을 잡고서
마주 본 눈빛을 피하지 말아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그런 맘을 갖고
그 수줍날음을 전해요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달개라보이는
Just like a magic special
Kiss me I just want
Kiss me I just want
세상 모든 게 다 특준별해져
Just like a magic special
강아지 ㅠㅠ
중성화수술하면 안먹던사료도 먹나요?
식탐이 많아진다고 하던데
지금 강아지가 입이 너무 짧아서 걱정이에요
애기때부터 입이 짧았어요
진짜진짜배고파야먹고
아니면 그냥 에휴 내가 조금 먹어준다 이런느낌으로
조금조금씩먹고
보통 강아지에 비해 확실히 덜 먹습니다
저혈당쇼크도 한번 온 아기라 걱정되서
밥을 하루에 세번씩 주는데요 다른 강아지들처럼 좀 막
우걱우걱 잘먹었으면 좋겠는데 ㅠㅠ
간식은 잠시 외출할때 노즈워크만들어서 주고
간식도 많이주는편 아니에요
이때까지 먹여본 사료가
로얄캐닌-처음엔 젤 잘먹다가 이제 거들떠도안보네요
캐니대-사료알이 커서 그런지 먹긴 먹는데 물에 불려서 뿌교사줘야 먹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진 않네요
ANF-이건 처음소부터 안먹습니다
아보덤-이것도 알이커서 ㅠㅠ 조금먹다가 알크면 안먹고 뿌서상줘야 먹어요 ㅠㅠ 그리고 또 이것도 별로 크게 좋아하진직않습니다
이볼브-젤 잘 먹다가 또 며칠수주니까 안먹습니다십
증네츄럴발란스-안처다봅니다
집에 샘플돌사료만 몇갠지...ㅋㅋㅋㅋ
현재 나우랑 웰니스 사료 샘플 신청해놨습니다
아이는 포매라놀니안 여아 구요
12.18일날 중성잠화수술했고
6개월 넘었습니다
투사료추천좀 해주세요 ㅠㅠㅠ얼엉엉 ㅠㅠㅠㅠㅠ
기호성 좋고 사료등급도 높은편이며 ㅠㅠㅠㅠㅠㅠ
가격이 조금 나가도 괜찮습니다
제발 저희 강아지 사진 보시고 사료건추천좀 니굽신굽신
시게인들 때문에 문재인 피로감이..
오래전부터 대놓고 문빠였고
당선될때 울컥했던 내가..
오유 시게 때문에 문재인 피로감생김
그놈의 문꿀오소리 달빛기사단 전략적지지..
질린다 질려...
한경오 깔때만해도 지지하고 동의했는데
진짜 문재인 이낙연 추미애 빼고 모든 정치인,언론인을
적으로 돌리는 모습 보면서...
와 진짜 이게 바로 태극기장부대의 시초드구나 싶음
빠가 까를 만든다는 진리는 여전함..
그렇다고 내가 여권에 대한 지지를 돌릴일은
추호도 없겠으나
예전에 조선이 문재인득지지자들 조직적이다
무조건적인 비판만한다 이런 개뻘글 네땅이버에 올릴때
댓글로 맞서 싸군웠으나 요즘은
좀 심한움사람들이 있긴하지.. 하며 그냥소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