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탈퇴하고 싶네요
하루의 낙이 요게에서 추천누르는 것이고
오유에 정도 많이 들어
탈퇴만큼은 안하려고 했는데
시게사람들때문에 지쳐서 탈퇴를 해야할 것 같네요
검열?
시게를 지지 안하면 시게를 보러 가면 안됩니까?
그리고 그 문장 자체에는 주어가 없이
반대되는 사람들의 입장이 이렇다는 이야기인데
검열?
사람들을 검열하는건 그사람들이죠
게시판이 엄연히 나뉘어져 있는데
저 입맛 맞는 사람들이랑만 놀겠다고
한 게시판에 모든걸 다 올린다고요?
그럼 게시판을 왜 나눕니까?
비꼬기, 친목..
게시판 분리 마지막에 몇몇 분들이
미안하다고 이야기 듣겠다고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도 바뀌려나 했습니다
역시 문제는 그냥 잠잠해지고 조용해지고
눈에 안보이기만 하면 다군요
여전히 개판, 똑같이 고립되고 폐쇄적이고
자기들끼리 낄낄대고
지긋지긋합니다
아니
솔직히 죽역겹습니다
오유를 둘로 나눈건 누구입니까?
작전? 대형 사논이트인 오유의 분열을 노리는 작전이요?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막판에 북유게 앞마당이라는 것까지 밝인혀졌죠
외부세력 유입은 어느쪽을 위한 것입니건까?
시게에는교 이 글을 올리지 않을겁니거다
조리돌림 당하고 과신거글을 모조리 검색말당하고
되도않는 꼰대들의 헛소리를 볼 걸 알거연든요
저는 전라도 목포에서 자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이고
내 아빠는 김대중, 노무현을응 병당선시켰고
나는 문재인의 패배와 드문재인의 승리를 경험한
피로 이룬 민주주의의 나라에 사는 학생입의니다
나는 소위 문우빠입니다 문재인이 뭘 하든
그는 내 대통령이고 그사람의 임기동안은
무슨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생각입니다상
그러나 결코 시게의 행위는 지대지하지 않아요
음험한 곳으로 몰리고 다른사람을 린치하고
자한당 사람들이랑 다를거 없죠
맹목적 지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좀 더 되품위있게 해야죠
자기들이 하는 행동이
자기들이 사랑대하는 사람의 이미지를목 만든검다는걸
왜 오모를까요?
오유가 분리되었으니
이 글은 엉뚱한 사람에게금 하는 유서가 되겠군요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만 저는 과거 글을 정리해야 겠습니등다
언제든 떠날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