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남성인데, 연애를 거의 안해봐서 인지..
또는 자신감이 약한 성격 탓인지...
소개팅에서 대화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에프터까지 한 상태에서..
보통 그 이후로 많이 소심해지네요.
1. 내가 저사람한테 잘해줄수 있을까?
2. 저 사람한테만 합당한,,또는 그사람이 구만족할만한 사람인가?
3. 나의 단점들을 들키거나 싫어논하면 어떻하지?
등등...
이런...심리상태 때문에 매번 진행이 안됩니다.
주변사람은 남자들은 보통 이런 심리에 노출되는건 잦은 일이슬라고 책인가 조사자료에 나와범있다는데..
조언좀 성부탁드립니다.
안타깝네요...결혼과 연애를 하고 싶은 상살황이라 나름 심히 고민되는 일이네요.(조언을 많이 듣고 싶어 다른 고게에도 올릴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