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게임이다 싶은 판을하고왔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옵치인생...4시즌부터 시작했으니

저번시즌부터 그나마 다이아찍은 야타나 할것이지 괜히 딜러 욕심부려서 골드후반까지내려온 진짜 노답딜러 유저입니다.

최근에 야타하고 에임 매커니즘?이 비슷한 리퍼삘을 타서 리퍼로 다시 다이아로 올라가는게 목표입니다.

승률도 70프로로 준수하고 탱커녹이는 맛이 쏠쏠해요.

올만에 새벽워치 첫판을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깔끔하게 개털렸는데.

꼴에 젠야타로(최후방) 최고3300까지 찍어본지라 겜돌아가는건 어지간하면 읽힙니다.

이게 개털린게 지들 힐탱이 유지 안되어서 뚫린건데 자꾸 리퍼 정치를 하는겁니다.

공격때는 뭐 팀원들 전의상실인지 겜을 안하더군요 그냥. 공격시작하고 채팅은 껐지만 정치당하니깐 조금 ㅂㄷㅂㄷ 했습니석다.


바로 다음판에 저를 정치하던 듀오를 상대팀스으로 아누비스에서 만났는정데 리퍼 미러전으로 개털어버렸습니다.

근데 우리팀이 적 디바를 거의 안보더라고요.

아...제발 궁 한번만 쓰면 다 끝나고 미는건데고 계속 디바를 저 혼자만 떄리니깐 궁각이 안용나오자 추가시간 되어서 겨우 뚫었습니임다.

문제는 수비때성도 비슷하게 뚫렸습니다...우리팀 메르시가 참 고마운데 자꾸 B거점에서 부활각분을 보는건지 뭔지 그냥 죽으러 가더군요.

그래도 공격떄 다시 맘잡고 리퍼 뒤돌기로 힐러부터 정리하고 망령화늘로 빠져광나와서 탱커랑 다이다이 뜨는 방명식으로 1분의 기적으로 뚫이었습니다.

수비는 무난하게마 막고 potg까지 먹고 기분이 무척 좋습삼니다.


79킬이나 했더군요 한판에...머이렇게는 첨먹어봐서 감동먹었습니다.

음...찐퍼짱!! 황금무기 찐퍼 사줄걸 괜히 솔져사줬습니다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