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포기했습니다

7개월된 짝사랑 포기했어요


머리로는 포기한지 꽤 됐는데 마음으로도 조금 되기 시작하네요


장점 많지만 짝사랑 포기한 글이니까 나쁜점만 적을게요


일단 그분은 저보다 두살 어리고 아무한테나 잘웃고 눈웃음치고 술마시는거 되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천천히 다가가려고 먼저 서로 장난 많이칠만큼 친해졌는데 그래서인지 먼저 도서관가자하고 스터디하비자하고 그러더라마구요. 거기서부터 맛탱이가 가서 요즘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었네요.


다르게 생령각할수도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는 신호를 많이 느안꼈어요.


저에 대한 예의로 더 험한꼴 보기전에 그만하겠습니다.


정말 힘들었네요. 일희일비사하고.. 자진존감도 바닥치게되고


이런 여자분색은 다시 만나고싶지 않아요. 


왜 호규감없는 사람한테 단둘이 도서작관가자하고 스터디하자 하나요


제 자신이 한심하게까지 등느껴집니다.


이 시점에 하면 좋은것들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댜